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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안전생산위원회 제4차 전체(확대)회의 개최

2017년10월11일 09:40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3

10일, 2017년 전 주 안전생산위원회 제4차 전체(확대)회의 및 전 주 안전생산사업 영상회의가 주정무쎈터에서 소집됐다. 회의는 올 3.4분기까지의 안전생산 사업을 총화하고 당면 형세를 분석했으며 향후 사업임무를 포치했다.

부주장 주금성이 회의를 사회하고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이날 회의에 참가해 발언했다. 주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에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의 전 주 안전생산 사업정황을 통보하고 연길시정부, 주교통국, 훈춘광업집단, 중국석유(연변)분회사, 왕청룡등에너지개발유한회사에서 교류발언을 했다.

김수호는 3.4분기까지의 안전생산 사업에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의견을 밝혔다. 안전생산 형세가 총체적으로 안정되고 안전생산 책임체계가 보완되였으며 안전생산 전문 단속이 추진되고 안전생산 대검사가 단계적 성과를 이루었으며 기초사업이 보다 견고해지고 중점령역의 안전사업이 지속적으로 강화됐다. 그러나 우리 주 안전생산 사업 형세는 여전히 준엄하고 큰 사고가 없으나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전 주 공업광업, 상업무역, 건축시공, 도로운수, 인구밀집 장소와 소방 종합처리 등 령역의 안전생산 토대가 박약하다. 일부 부문에서 안전 감독관리 직책을 완전히 시달하지 못하고 대검사 배치, 중점령역 전문정돈에서 상급 부문의 요구를 잘 시행하지 못했으며 안전 감독관리 직책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중점 감독관리 령역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등 문제점이 존재하고 기업 책임인의 안전생산에 대한 의식이 낮고 안전생산 관련 투입이 부족하다.

향후 안전생산 사업에 대해 김수호는 다섯가지 의견을 제기했다. 첫째로 안전생산 정치의식을 일층 강화해야 한다. 4.4분기의 폭설, 결빙, 안개 등 렬악한 기후로 도로 교통사고가 쉽게 발생하고 년초 들어 물류, 인구가 집중되면서 인구밀집장소 등 중점령역의 감독관리 압력이 증가하게 된다. 각 현시, 각 부문에서는 안전생산 인식을 제고하고 정치자각성과 책임의식을 증가하며 ‘안전보장, 안정보장’을 당면 가장 큰일로 간주하여 책임감, 긴박감과 사명감을 높이고 안전생산 책임제를 시달하며 관할구내, 업종내의 안전생산 형세를 연구, 판단하여 우환을 조사하고 단속강도를 증가해야 한다. 둘째로 안전생산 책임체계를 일층 강화해야 한다. 각 현, 시 부문에서는 령도를 강화하고 솔선수범하며 각 부문에서는 안전 감독관리 권력과 책임 ‘목록’을 제정하고 목록에 근거해 감독관리를 진행하고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 책임을 추궁해야 한다. 안전생산 책임체계를 시달하는 데 있어서 관건은 책임자로, 책임자가 책임을 리행해야만이 업종, 감독관리부문, 기업법인이 책임을 시달하는 것을 인도, 추동할 수 있다. 셋째로 안전생산 대검사를 일층 강화해야 한다. 안전생산 대검사 관련 각항 사업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사고가 되풀이되는 현상을 방지해야 하며 주안전생산위원회에서는 안전생산 대검사 사업방안을 제정하고 각항 사업을 지도해야 하며 각 현시, 부문에서는 안전생산 우환을 단속하는 것을 틀어쥐여야 한다. 각급 정부, 안전생산위원회에서는 성정부에서 종합독찰한 문제우환에 대해 검사, 검수해야 하며 우환을 시정하지 않은 기업에 대해 생산정지 명령을 내려야 한다. 넷째로 중점령역에 대한 안전 감독관리를 일층 강화해야 한다. 각 현시, 각 부문에서는 중점 령역, 부문에 대해 안전생산 임무 리스트를 제정하여 자세히 조사하고 엄격히 독찰하며 빠른 기한내에 단속하여 중점 기간 안전생산 공격전을 치러야 하며 특히 탄광, 비탄광광산, 위험화학품, 도로교통, 건축시공, 특수설비, 소방안전 직업위험 등 령역에 대한 안전 감독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다섯째로 안전생산 보장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 각 현시, 각 부문에서는 주당위, 주정부의 지도하에 정치와 대국적 높이에서 조직지도와 기초건설, 응급관리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작풍을 개선하여 량호한 안전생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전생산 형세의 안정을 보장하여 제19차 당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헌해야 한다.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과 관련 부비서장, 주안전생산위원회 성원단위와 연길시정부 주요 책임자, 관련 중점 기업 책임자 등이 주회의장에서 회의에 참가했고 각 현, 시에 분회장을 설치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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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안전  전생  생산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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