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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비 일반에너지 분야에서 련이은 새 돌파

2017년10월12일 14:26
출처: 중앙인민방송   조회수:1808

셰일가스에서 가연성 얼음, 다시 건열암에 이르기까지, 올 들어 우리나라는 비 일반 에너지 분야에서 련달아 여러 중대 돌파를 가져왔다.


11일, 국토자원부 광산자원 비축량 평가심사센터 장대위 주임은 상해에서, 국토자원부는 현재 천연가스수화물 새 광산자원 종류를 국무원에 신청하고 “천연가스 수화물 탐사 규범”을 조직 편찬하고있다고 표했다.


천연가스수화물은 가연성 얼음이라고도 한다.


올 5월 10일, 우리나라는 남해 신호해역에서 천연가스수화물 시험 채취에 성공하고 7월 9일까지 총 60일간 천연가스 시험 채굴과 시험 점화를 실행하여 루계로 30만립방메터의 천연가스를 채굴해냈다. 하루 평균 생산량은 5천백여립방메터에 달하고 메탄 최고함량은 99.5%에 달했다.


장대위 주임은 이번 시험 채굴은 여러 중대 돌파적인 성과를 이룩하고 천연가스 생산 시간과 총량의 세계기록을 갱신했다고 소개했다. 장대위주임은 과학기술의 련이은 돌파적인 성과로 2030년 우리나라 천연가스 수화물 년간생산량은 10억립방메터에 달할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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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김련화]
태그: 가스  천연  채굴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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