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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다" 장자이, 목걸이에 새긴 자식 사랑

2017년11월29일 09:35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114

톱 여배우 장자이가 목걸이에 딸의 이름을 새겨 화제다.

최근 연기 서바이벌 프로그램 '배우의 탄생'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장자이는 이 프로그램에서 독특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등장,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프로그램 녹화에서 장쯔이는 금색의 목걸이를 걸고 나왔다. 옷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았지만 날카로운 시청자의 눈에 목걸이의 특별한 의미가 포착됐다. 목걸이에 딸의 이름인 '싱싱'(醒醒)이 적혀있는 것.

장자이의 목걸이는 네티즌에 의해 캡처돼 SNS를 통해 확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화려한 여배우인 장쯔이의 남다른 딸 사랑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한 장자이는 같은 해 12월 딸 싱싱을 낳았다. 부부는 왕펑이 이혼한 전 아내와의 사이에서 낳은 큰딸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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