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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운수분야 29억원 투입 목표

2018년01월24일 09:29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353

23일에 열린 전 주 교통운수사업회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주 교통운수분야에서는 전일적 재정투입 34.5억원을 완수해 년초 계획의 120%를 수행했다. 도로운수 관련 지속 건설 대상이 13개이고 총길이가 590킬로메터에 이르는 가운데 이미 319킬로메터를 완수했다.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는 이미 50% 이상의 로면 토석공사 및 교량건축을 완수했고 턴넬공사도 30%가량 완수했다. 연길-룡정 고속도로 연길 련결선은 이미 개통됐고 연길-장춘 고속도로 도문-룡정 구간은 가능성연구보고 편성 단계에 들어섰다.

주교통운수관리국 당조서기 겸 국장 김윤권은 올해 사업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고 교통강국 건설의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하며 새로운 형세, 임무에 직면해 전 주 교통운수 분야에서는 아래의 몇가지 중점사업을 구체적으로 잘 해내야 한다. 중점대상건설을 틀어쥐여야 한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교통운수발전 전일적 예산으로 29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도로건설 총체적 규모가 435킬로메터에 달하는 가운데 준공 부분이 168킬로메터에 달하게 된다. 농촌도로건설을 교통의 정밀화 빈곤층부축, 정밀화 빈곤해탈의 중요한 수단으로 삼아야 한다. 도로운수의 관리 및 보수 사업을 틀어쥐여 지난해 수해를 입은 구간의 도로복구작업을 완수하고 크고 작은 도로보수공사 및 간선도로의 보수사업을 잘해야 한다. 교통운수 봉사사업을 틀어쥐여야 한다. 려객운수기업의 전환승격을 추진하고 자동차수리와 운전면허 양성 봉사질을 높이며 종합 려객운수 중추역의 봉사체계건설을 최적화해야 한다. 하천, 해상 등 사무관리 감독을 틀어쥐여야 한다. 선박검사사업을 전개하여 수상 교통안전감독관리를 강화하고 ‘평안선박’건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대상건설 관리를 참답게 해야 한다. 해당 대상의 파가이주 사업을 잘하고 안전과 질 감독을 강화하며 대상이 제때에 착공되도록 담보해야 한다. 업종의 혁신사업을 잘해야 한다. 지능 교통 발전 계획을 연구, 제정하고 록색교통발전 템포를 다그치며 업종의 관리 체계 기제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 교통업종의 안전, 안정, 법제사업을 틀어쥐고 당건설 및 정신문명 건설사업을 잘해야 하며 렴결을 강조하고 위험 대처 능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간부 인재 건설을 강화하며 업종의 문명건설을 강화하여 우리 주 교통운수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한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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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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