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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회사"자전거 출퇴근 하루 10딸라" 장려

2018년03월08일 13:33
출처: 흑룡강성신문   조회수:132


뉴질랜드의 한 회사가 자전거로 출퇴근하면 하루에 10뉴질랜드딸라를 주겠다고 밝혔다. 직원들 건강과 환경을 모두 챙기겠다는 의도다.

현지 매체 <스터프>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소규모 광고회사가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원에게 하루 5딸라, 년중 절반이상을 자전거를 리용하면 하루 10딸라를 준다고 3월 6일에 보도했다. 지난주부터 시행에 들어간 자전거 출퇴근 혜택은 년말에 한번에 주기로 했다.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한 한 직원은 “지금까지는 너무 좋다. 자전거로 출퇴근하면서 공원에서 사람들이 오리에게 먹이를 주거나 책을 읽는 모습을 본다”며 “차를 몰면서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것과는 너무 다르다”고 말했다.

회사대표는 직원 6명중 5명이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했다며 “(자전거를 타면) 훨씬 큰 힘을 얻게 된다는것을 나 스스로가 잘 안다”고 말했다. 그는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수도 있다고 했다. 이 회사는 직원들의 자전거에 시간을 재는 장치를 달아 서로 비교해보며 자전거를 리용하도록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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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뉴질랜드 회사"자전거 출퇴근 하루 10딸라"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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