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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양시조선족학교 부분 교사와 학생 료양시복리원, 아동복리원 찾았다

2018년03월22일 09:16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112

3월 19일 오후, 료양시조선족학교 당지부 김선화 서기와 김성철 교장은 당, 단원 교직원 및 소선대원(소학부 5, 6학급, 중학부 3개 학급) 도합 50여명을 인솔하여 료양시복리원(성인)과 아동복리원을 찾아 애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학교의 소학부 고급학년과 초중학년 소선대원들은 2원에서 10원씩, 당, 단원 교직원들은 50원에서 100원씩 성금 3,600여원을 모아 우유, 과자와 기저귀와 휴지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성인복리원과 아동복리원에 전달하였다.

이외, 소선대원들은 복리원에서 문예공연을 펼쳐 복리원 간호원들과 아동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주었다.

소개에 따르면 이 학교의 당, 단원 교직원들과 소선대원 대표들은 애심활동을 5년째 견지해왔는데 앞서 태자하구 철서가두 광휘조선족촌 로인협회와 기가진 조광조선족촌 로인활동쎈터를 찾아 로인들을 위문하고 생필품을 전달함과 아울러 실내외 청소, 눈쓸기 등 존로애로활동을 진행하였다. 또 해마다 빈곤호 6가구를 위문하고 입쌀, 밀가루와 식용유를 전달하여 조선족사회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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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료양시조선족학교 부분 교사와 학생 료양시복리원  아동복리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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