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정치 > 발전 기회 공유하고 쌍방 교류합작 추진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발전 기회 공유하고 쌍방 교류합작 추진

2018년04월13일 08:12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38

12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는 연길에서 장백산보호개발구 당사업위원회 서기이며 관리위원회 주임인 왕고를 단장으로 한 장백산관리위원회 대표단과 교류좌담을 진행하면서 발전대계를 함께 토론하고 공동발전을 추동했다.

강치영은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왕고 일행이 우리 주에서 고찰하는 데 대해 환영을 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년간 우리 주와 장백산관리위원회는 줄곧 좋은 감정토대와 합작토대를 유지했고 두곳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로 지지하고 진심으로 합작하며 관광산업 발전, 생태문명 건설 등 면에서 많은 효과적인 사업을 했다. 현재 관광업은 가속하여 발전하는 ‘황금기회’를 맞이하게 되였다. 현재 우리 주는 ‘관관흥주’전략을 힘써 추진하고 있고 ‘대관광, 대시장, 대산업’의 목표를 둘러싸고 전역관광을 주선으로, 건강양생을 주제로, 개혁혁신을 동력으로 ‘관광+’융합행동을 깊이 추진하며 관광업을 전 주 경제발전의 새로운 엔진으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금후 쌍방이 이번 고찰, 교류를 계기로 두곳의 교류, 합작을 강화하고 특히는 관광브랜드 선전, 관광시장 감독관리, 관광대상 합작, 기초시설 건설 등 령역에서 심층련계를 맺으며 쌍방 교류합작의 승급판을 만들기를 희망한다.

왕고는 장백산관리위원회를 대표하여 다년간 우리 주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장백산관리위원회와 연변은 서로 린접해있고 산업이 관련되여있으며 인맥이 서로 통한다. 쌍방이 관광시장과 발전기회를 공유하고 관광산업 발전, 중대대상 건설 등 면에서 심층합작을 전개하며 경제, 사회, 문화 등 분야에서 더욱 깊이 교류하고 쌍방의 교류, 합작이 더욱 큰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하기를 희망한다.

부주장 한선길,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 안도현, 주 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좌담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리영철]
태그: 관광  위원  관리  하고  교류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