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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자리, 집값보다 몇배나 비싸

2018년04월13일 14:35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589

상해, 북경의 묘자리가 집값의 몇배에 달하는 현상이 나타나며 '무덤 폭리'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4월 9일 경제참고신문에 따르면 최근 수년동안 '특대규모 도시 주변'의 묘지는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으며 북경, 상해 등 도시에서는 심지어 묘자리가 집값보다 더 비싼 기현상까지 생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친 무덤값'은 마땅한 정책 규제가 없이 이뤄지는 묘자리 투기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전통장례를 고집하는 주민들의 관념변화도 필요하지만 그보다 시급한 것은 묘자리 투기를 규제해 거품을 없애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이는 상조업계의 폭리를 증명하는 것'이라며 '장례산업의 독점운영이 이같은 문제를 야기하고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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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묘자리  집값보다 몇배나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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