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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환경문제 개선 일정 더 분명해져

2018년04월17일 08:22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56

중앙환경보호독찰조에서 우리 주에 반영한 3가지 면의 27개 환경문제와 독찰기간 군중신소로 반영된 483개 환경불법사건 개선 일정이 보다 분명해졌다.

주환경보호국에서 입수한 3월 30일 기준 전 주 환경문제 개선 사업 추진 상황보고서에 따르며 중앙환경보호독찰조에서 우리 주에 반영한 3가지 면의 27개 환경문제중 3개를 기본적으로 개선하고 24개 문제 개선 사업을 추진중이며 군중신소로 반영된 483개 환경불법사건중 380건을 철저하게 조사, 처리하고 나머지 103건은 사건마다 립건, 개선 조치와 책임을 확실히 했다.

독찰조에서 반영한 24개 개선중인 환경문제에서 국가의 환경보호결정배치 집행이 부진한 문제가 14개, 물환경보호 사업이 확고하게 이뤄지지 못하고 일부 류역에 수질 악화가 나타난 문제가 3개, 자연보호구에서의 불법 개발 건설 문제가 7개에 달한다. 이 문제들은 올해 9월까지 5개, 12월 전에 3개를 개선, 완료할 계획이고 개선 시간이 1년 이상 지속될 문제가 13개, 장기적으로 견지할 문제가 3개가 포함된다.

특히 우리 주에 존재하는 5개 특정 문제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첫번째는 돈화시국토자원국에서 안명호국가급자연보호구에 실시한 토지 정리 대상이다. 완충구, 시험구에서 229헥타르에 달하는 경작지를 개간한 것이 문제됐다. 이 문제에 대해 돈화시정부에서는 토지 회수와 생태복구 경비를 재정예산에 포함시키고 환림, 환초 생태회복 방안을 작성했으며 현재 탐측을 완성하고 경작을 멈추게 했으며 촌툰, 가구마다 방문해 보유 토지를 확인하고 있다.

두번째는 훈춘시에서 보호구 핵심구역에 장의봉사쎈터를 건설한 문제이다. 훈춘시정부에서는 생태계통, 야생동물, 환경보호, 토지, 식생 등 면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철거 및 페기물 처리 방안’에 대한 론증중이다.

세번째는 동북범국가급자연보호구에 위치한 훈춘시 길흥목축업 관련 문제이다. 훈춘시에서는 해당 기업의 생태환경문제 개선 사업 지도소조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개선사업 실시방안을 작성, 방안에 따라 실시중이다.

네번째와 다섯번째는 훈춘시 서풍탄광과 영명탄광 문제이다. 서풍탄광과 관련해 훈춘시 관련 부문에서 기업에 발부한 관련 허가수속 말소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5월말 전에 말소 사업을 전부 완성할 예정이다. 영명탄광일 경우 기업 법인이 훈춘시 정부에 퇴출신청을 주동적으로 제출한 상태이며 4월 26일 안전생산허가 기한이 만료되면 생산을 중단하고 페쇄, 퇴출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그 밖에 군중신소사건중 해결되지 못한 103건 역시 개선 시간을 확정했다. 올해 6월말까지 28건을 해결하고 12월말 전에 26건을 해결하며 2019년 6월까지 1건, 2019년 12월 전에 5건, 2020년 12월까지 38건, 2021년 12월말 전에 4건을 해결할 계획이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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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태그: 문제  개선  에서  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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