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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 류행기 예방이 관건

2018년04월17일 08:40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76

최근 검측 결과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 수족구병 보고가 2만 8000건에 달해 2월의 2배 이상에 달했다.

11일,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은 연길시가 현재 수족구병 류행기에 들어섬에 따라 학부모들이 방비의식을 높이고 수족구병 백신 접종 등 예방을 잘할 것을 주문했다.

수족구병은 장바이러스로 인해 유발되는 급성 전염병으로 5살 이하의 아이들이 많이 걸리고 수족구병 환자의 대소변, 수포안의 진물, 침, 코물, 수건, 장난감, 식기, 젖병 등에 의해 전파될 수 있다.

주요 림상 증상은 구강내 점막과 혀, 이몸, 손, 발바닥 등에 피진 혹은 수포성 발진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발열, 기침과 함께 코물, 식욕부진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소수의 환아는 무균성 뇌막염, 뇌염, 급성이완성 마비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개별적인 중증 환아의 병세는 빠르게 발전할 수 있는데 이 경우 매우 치명적이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7~10일 후면 회복된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계획면역과 과장 강동성은 “장바이러스71형은 5살 이하 영유아가 중증 수족구병에 걸리거나 사망하는 주요원인인데 전염성이 강하고 집단내에서 쉽게 류행될 수 있으므로 자주 손을 씻고 자주 통풍시키며 자주 소독해야 함과 동시에 즉시적으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권장했다.

김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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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태그: 구병  수족  자주  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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