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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간 사이 한살배기 녀아 집에서 사라져

2018년04월20일 13:3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911

“화장실 간사이 1살배기 딸이 없어졌어요…누군가 야밤에 집으로 들어와 아이를 훔쳐간게 분명합니다.” 사건은 혁장현 성관진 사자촌에서 발생하였는데 알고보니 앙금때문에 이웃이 벌인 “보복”극이였다. 연후 경찰의 끈질긴 수사로 사건발생 20시간만에 아이를 성공적으로 찾아낼수 있었다.

4월 13일 22시 20분경, 성관진 사자촌 촌민 진씨는 1살배기 딸아이를 누군가가 훔쳐갔다며 혁장현 공안국을 찾아 신고하였다. 진씨의 소개에 따르면 당일 밤 그녀는 3명의 아이를 달래 재워놓은후 화장실을 갔다고 하였다. 하지만 화장실에서 돌아와보니 1살배기 딸아이가 없어진것을 발견하였다고 하였다.

특별사건수사팀은 진녀사의 주거지를 중심으로 주변 촌민을 일일히 방문하며 사건에 대해 샅샅이 조사를 진행하였다. 연후 경찰은 진녀사의 집과 2킬로메터 떨어진 위치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로부터 용의자가 아이를 품에 안고 이곳을 지나는 모습을 포착할수 있었다. 특별수사팀은 이 단서로 추적조사를 거쳐 용의자 반씨를 성공적으로 붙잡았다.

료해한데 따르면 35살난 범죄용의자 반씨는 혁장현성 관진사자촌 촌민으로 피해자 진녀사와는 같은촌 촌민이였다. 반씨가 교대한데 따르면 이전에 진녀사의 큰 아이가 자신의 집 물건을 훔쳐간것으로 의심을 했고 이로인해 두가정은 모순이 생겼는데 심지어 여러차례 말다툼까지 벌이면서 원한을 품게 되였다고 하였다. 사건발생 당일 밤 , 반씨는 진녀사 집에 숨어있다가 진녀사가 화장실을 간 틈을 타 아이를 훔쳐 ‘보복’을 하려했다고 털어놓았다. 연후 반씨는 친구가 차사고로 사망해 아이를 돌볼사람이 없다며 거짓을 고한후 부모님한테 아이를 맡겼다. 목전 범죄용의자 반씨는 이미 법에 근거해 형사구류되고 사건은 진일보 조사처리중에 있다.


편역: 수진

출처: 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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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전영화]
태그: 진녀  아이  반씨  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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