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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돈화-연길-훈춘, ‘전국 우수 자가운전관광코스’에

2018년04월24일 14:41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108

연변은 한창 진달래꽃시즌 /김성걸기자 찍음

국경절휴가 때면 배추김치문화축제장도 가볼 수 있다. /김성걸기자 찍음

관광성수기를 맞으며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는 전국‘18갈래 우수 자가운전관광코스’를 소개했는데 그중 장춘-돈화-연길-훈춘 관광코스가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입선되였다.

장춘-돈화-연길-훈춘 관광코스는 약 399키로메터의 로정, 최적 관광철은 여름, 가을철이다. 해당 코스 경유지가 우리 나라의 가장 큰 조선족집거지로서 조선민족풍정이 짙은 곳이고 ‘한곳에서 3국 바라볼 수 있는’유일무이한 변경경관을 품고 있다는 것이 추천 리유이다.

연변관광지에서 흔히 볼 수있 는 풍경 /김성걸기자 찍음

민속촌에서 회갑례를 올리고 있는 장면 /김성걸기자 찍음

‘3국을 바라보는’방천을 찾은 관광객들 /리전기자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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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전영화]
태그: 관광  에서  코스  찍음  성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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