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경제 > 룡정, 전역관광으로 보다 많은 볼거리, 놀거리 제공한다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룡정, 전역관광으로 보다 많은 볼거리, 놀거리 제공한다

2018년04월25일 16:17
출처: ​연변라지오 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532

룡정시에서 전역관광 발전에 모를 박고 관광대상 건설 열조를 일으키고 있다.

룡정 비암산 문화관광 풍경구 대상은 계획 총 투자가 10억원, 부지면적은 230헥타르에 달한다. 지난해 4천만원을 투자해 꽃바다와 나무잔도 건설을 끝낸 이 대상은 올 4월부터 2기 대상을 착공했다.

대상 건설단위인 길림 중백 문화관광투자유한회사 총경리 진가리는 "올해는 풍경구 대문, 군사문화 관광원, 삭도와 유리 현수교, 야외 식사장소를 건설하게 됩니다. 7월 1일 전까지 준공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연인수로 6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비암산 관광구를 찾았는데 올해는 100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년까지 비암산 풍경구를 조선족 민속특색이 두드러진 4A급 풍경구로 건설할 방침입니다" 라고 말했다.

2/4분기 대상건설 황금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룡정시에서는 기초시설 건설을 다그쳐 관광자원을 통합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룡정시 관광국 전망계획과 과장 신영은 "관광국에서 책임지고 추진하는 대상이 5개입니다. 이중 총 투자가 3천만원을 웃도는 해란대 대상은 모아산과 동성용진을 잇게 됩니다. 이미 나무잔도 건설을 끝냈고 5월부터 륙교 건설을 할 예정입니다. 모아산 레저광장 대상도 주차장과 온천공사를 착공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룡정시는 중국 공산당 연변 첫 당지부 유적지, 대성중학교 전람관을 비롯해 조선족 력사, 문화가 깃든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룡정시에서는 <중국 조선족 뿌리의 성지>와 <중국 해란강 조선족민속 특색 소도시>를 건설하는데 모를 박고 홍색문화, 향촌진흥 전략과 관광산업의 융합을 한층 추진해 전역관광 새 국면을 열어나갈 방침이다.

연변방송 황인호 기자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배성란]
태그: 관광  건설  대상  풍경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