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세계반도 > 깊이 20메터 초대형 싱크홀 생긴 뉴질랜드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깊이 20메터 초대형 싱크홀 생긴 뉴질랜드

2018년05월02일 15:48
출처: 연변일보 외신종합   조회수:160

1일 뉴질랜드 헤럴드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로토루아의 투무누이사우스 목장에서 길이 200메터,폭 30메터,깊이 20메터의 거대한 싱크홀이 발견됐다.

싱크홀은 지하수가 지하 석회암을 용해했을 때 생긴다. 용해에 따라 지면을 지탱할 수 없게 되면서 싱크홀도 커진다.

목장 매니저 트러메인은 싱크홀이 있던 지역에 전날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면서 거대한 싱크홀이 생긴 것 같다며 해당 지역에 이외에도 다른 싱크홀들이 있다고 전했다.

목장 소유주인 크레이그 쿠샙스는 싱크홀을 마땅히 처리할 방법이 없어 안전을 위해 주변에 펜스를 설치하고 나무를 심을 것이라고 말했다.

외신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문화]
태그: 싱크  크홀  목장  홀이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