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겨레 > 황고구화신조선족소학교 졸업생들 모교 방문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황고구화신조선족소학교 졸업생들 모교 방문

2018년05월03일 09:29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333


4월 27일, 황고구교육국의 ‘졸업생 모교 방문’ 사업요구를 더욱 잘 락착시키고 황고구 경제, 교육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졸업생 모교 방문’ 사업좌담회가 황고구화신조선족소학교에서 개최되였다.

이날 좌담회에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표성룡 회장, 심양시조선족련의회 길경갑 회장을 비롯한 화신소학교 출신 우수 기업인 및 황고구정부교육감독지도실(皇姑区政府教育督导室) 왕언붕(王彦鹏) 주임과 명렴가두 관계자 도합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정홍화 화신조선족소학교 서기가 학교의 특색활동, 당건설사업, 발전목표에 대해 소개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명렴 홍보영상을 관람한 뒤 ‘명렴지역 특색학교 건설’, ‘명렴지역 경제발전’, ‘명렴지역 우수인재 유치’ 등 다양한 주제를 둘러싸고 폭넓을 토론을 벌였다. 또한 황고구 민족교육사업 및 특색명렴 건설에서 보여지는 문제점들을 두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기도 하였다.

여러 기업인들은 “명렴지역 특색을 살려 교육과 경제발전을 둘러싸고 전방위적인 써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정책의 규범화를 통해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량호한 학군을 조성해야 한다.”, “학교 발전을 위해 정부가 대대적으로 지지해 주길 바라며 우리 기업인들도 적극 협조할 것이다.” 는 등 건의를 제기했다.

상익그룹 안청락 회장(현재 화신소학교 명예교장)은 “민족학교의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장학사업을 열심히 돕겠다.”며 “이번 좌담회를 통해 황고구 교육, 경제가 좋은 발전방향에로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왕언붕 주임은 “황고구 경제발전은 교육의 발전과 갈라놓을 수 없다.”며 민족특색이 농후한 황고구 일류학교 건설에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표했다.

좌담회가 끝난 후 일행은 학교 무용대에서 준비한 대합창, 가야금, 장고춤 등 다양한 문예공연을 관람하고 모교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배성란]
태그: 황고  명렴  발전  교육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