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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룡 제10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 페막... 관광객 26만명 접대

2018년05월03일 10:00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96

중국·화룡 제10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가 5월1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축제기간 화룡시는 관광객 도합 26만명 접대했다.

화룡시 진달래민속촌 현장에서 중국·화룡 제10회 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 페막식 공연이 한창 펼쳐지고 있다. 비록 보슬비가 내리고 있지만 관객들과 배우들의 열정은 뜨겁기만 하다

페막식 공연은 전주곡’질달래의 노래’로 막을 열었다. 화룡시문화관, 진달래합창단과 퉁소협회에서 모여온 배우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현장관중에게 정채로운 종목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분분히 핸드폰을 꺼내들고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문예공연은 력대 화룡시진달래관광축제의 특색으로서 다년래 종목과 내포면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했다. 이번 관광축제의 문예공연은 군중문화를 위주로 십년래의 전형적인 조선족민속가무를 회억했다.

축제 페막식은 5·1절 련휴의 마지막 날에 거행되였는데 비 내리는 지꿎은 날씨였지만 현장에는 가족끼리 친구끼리 축제를 즐기러 찾아온 관광객들이 적지 않았다.

관광객 주선생은 아이가 방학인데 이렇게 흥성한 축제분위기를 경험한 적 없기에 함께 데리고 왔다고 했다.

장춘 관광객 란녀사는 "조선족 민속풍정이 아주 농후하고 매우 좋습니다 저희들은 모두 대학동창인데 이곳에 오려고 2년 동안이나 계획했습니다. 평소에는 다들 너무 바쁘기에 시간이 없습니다 올해에는 다들 빠짐없이 모여 왔습니다"라고 했다.

이번 진달래관광축제에서 화룡시는 관광객 도합26만명 접대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우리 주 봄철관광 중요 축제의 하나인 화룡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는 올해 진달래민속촌 주회장외에도 진달래기지, 진달래 비단의 길 국제운영중심, 붉은해광장, 금융청사, 화룡인민경기센터, 선경대 국가급 풍경명승구 등 곳에 여러 분회장을 설치했을 뿐만 아니라 미식전시와 특색민속활동 내용도 업그레이드했는데 개막식공연외에도 진달래문예회보공연, 진달래민속미식축제, 문화원 참관체험, 민속풍정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했다. 화룡시는 문화관광축제를 담체로 하고 향촌관광을 힘써 발전시키는 것을 쥘손으로 하여 향촌진흥과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추진하며’동화화룡’ ’마라톤도시’ ’장백산기슭 진달래 가장 아름다운 중조 변경선’을 내포로 하는 화룡시명함장 구축에 진력하고 있다.

한정철 왕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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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달래  관광  축제  화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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