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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매체 새시대 전습소행" 취재단 우리 주 "새시대 전습소" 건설정황 취재

2018년05월21일 15:33
조회수:115

"전국 매체 새시대 전습소행" 취재단 일행이 돈화, 연길, 도문을 찾아 우리 주 "새시대 전습소" 건설정황을 취재했습니다.



인민일보사, 인민넷, 신화사, 경제일보, 향항상보, 향항대공보, 금일톱뉴스 등 중앙 직속 매체와 경외, 섭외 매체, 성 직속 매체 그리고 성 내외 유명한 인터넷매체 기자들이 활동에 참가했습니다.취재단은 먼저 돈화시에서 돈화시총공회 종업원봉사중심, 돈화시 단강가두 림봉사회구역,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에 가서 우리 주가 ‘새시대전습소’ 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이 기층에서 뿌리내리게 추동한 경험과 방법들을 취재했습니다.길림일보사 기자 려항은 새시대 전습소의 새로운 점과 사회구역과 농촌에 어떠한 변화가 생겼는지에 대해 관심 깊게 보았다면서 특히 돈화시 총공회에서 기존의 메뉴식 선전강연 모식으로부터 자신이 원하는 내용의 선전강연을 선택하여 들을수 있게 한데 인상 깊었다고 했습니다.

연길시 공원가두 당원군중봉사중심에서 취재단은 높은 표준으로 ‘새시대전습소’ 건설을 다잡아 여러 민족들이 단결 분투하고 있는 모습들을 화면과 음성, 문자로 기록했습니다.신화사 길림분사 기자 서서오는 연변의 ‘새시대전습소’는 ‘다섯가지 전달’, ‘다섯가지 갖추기’ ‘다섯가지 돕기’등 요구에 따랐고 내용이 전면적이며 주민들이 진정 수요하는데 초점을 맞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느꼈다면서 민족특색이 두드러진 연변의 사업방법과 추진방식을 보도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취재단 일행은 또 도문시 수남촌을 찾아 수남촌 새시대 전습소 건설정황과 조선어 선전강연사업 그 효과에 대해 취재를 했습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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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연변방송 최미연 기자]
태그: 새시대 전습소  새시대  전습소  전국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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