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지오 > 희망은 긍정적 에너지로부터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희망은 긍정적 에너지로부터

2018년05월23일 09:52
조회수:87



삶은 언제나 긍정적 에너지와 부정적 에너지의 힘겨룸입니다. 어떤 삶을 사느냐는 옳바른 인생관, 가치관과 긍정적 실천력에 달려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바른 마음가짐과 밝은 심성으로 더 나은 삶을 향한 꾸준한 추구와 도전을 이어간다면 인생은 반드시 밝고 아름답게 펼쳐질 수 있습니다. 긍정적 사고방식과 삶의 긍정적 에너지는 인생성패의 관건입니다.



도문시 부녀련합회 김금화 조직선전부 부장은 강력한 긍정적 에너지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삶을 힘차게 가꾸며 언제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수많은 사업 실적과 성과를 올려 《도문 좋은 사람》 등 높은 영예를 수두룩이 받아안았습니다.

도문시 홍광향 집중촌(현재의 월청진 집중촌)의 한 농민가정에서 태여난 김금화는 무남독녀로 곱게 자랐습니다. 지병으로 몸이 허약하였던 아버지는 농촌호도거리책임제가 시달돼 밭을 분여받았지만 고된 농사일을 할 수 없어 장사하는 안해의 일손을 도와주다가 로씨야행을 하게 되였습니다.

김금화가 소학교 5학년을 다닐 때 귀국한 아버지는 다시 어머니와 함께 또 로씨야로 출국하였습니다. 담임선생님 집에 전탁된 김금화는 선생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한집안과 같은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스승님 자녀들과 친자매처럼 다정하게 지내며 공부에 열중하였습니다.

내성적인 성격도 많이 활달해지고 학습성적도 많이 제고된 김금화는 사범학교를 다니는 선생님 작은따님의 영향으로 언제인가부터 교원의 꿈을 갖게 되였습니다. 화술에 남다른 취미를 갖고 소학교시절부터 초중에 이르기까지 중대위원, 소대장, 공청단서기 등 학생간부로 활약하던 김금화는 우수한 성적으로 연변대학 사범분원 고사반에 입학하여 교내 잡지 편집원을 맡아하며 늘 이런저런 활동과 행사에 사회자로 나서군 하였습니다.

5년간의 사범학원 학업을 마치며 연길시 안의 여러 소학교에 가 실습을 열심히 하면서 실력을 굳힌 김금화는 도문시 월청중학교 교원으로 배치받아 어문과 미술을 가르쳤습니다.

사범학원 졸업을 1년 앞두고 길림성당교의 대학본과 학습을 시작한 김금화는 교원사업을 하면서 짬짬이 성당교의 사상정치관리학 통신공부를 견지하여 2005년에 사범학원 단과대학졸업증을 받은 뒤를 이어 2007년에 대학본과졸업증을 따냈습니다.



지금까지 줄곧 종합자질제고에 많은 힘을 기울여 온 김금화는 여러가지 기술기능양성반과 관리재능양성반 학습에 적극 참가하며 자아충전에 조금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4년간 월청중학교에서 교육사업을 하는 동안, 김금화는 골간교원으로 되여 해마다 교내 또는 시급의 《우수교원》 또는 《우수담임교원》, 《우수담임교원기준병》 등 영예를 받아안았습니다.



김금화는 사업에 참가한 이듬해인 2006년부터는 학교 공청단서기직을 맡고 수업보다 교육행정사업을 주로 해왔는 데 시급 《우수교육행정간부》의 영예도 많이 받았습니다.



단독 또는 협동으로 여러가지 교육과제 연구 성과를 수차 올린 김금화는 교내 이런저런 다양한 교육실천활동과 뜻있는 행사에서도 남다른 재능과 열정으로 최고의 우수성적을 많이 따내기도 하였습니다.



2007년에 한 지인의 소개로 도문시 통계국에서 사업하는 외독자인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2009년에 귀여운 딸애를 본 김금화는 사업의 수요로 도문시 직업교육중심에 전근하여 계속 공청단서기 사업을 하며 학생정치교육처에서 주로 덕육교육을 책임진후에도 여전히 해마다 《선진교육사업일군》의 영예를 지니였고 《우수공청단간부》의 영예도 받아안았습니다.



2011년에 영광스럽게 중국공산당에 가입한 김금화는 뛰여난 행정사업능력으로 2015년에 도문시 부녀련합회의 나젊은 간부로 등용되여 지금까지 3년째 부녀아동권익수호사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녀성아동권익수호 사업에서의 돌출한 성적으로 《연변주 녀성권익수호위사》의 영예칭호를 수여받은 김금화는 《길림성 미성년사상도덕건설 선진개인》의 영예를 비롯하여 해마다 주와 시의 《선진사업일군》, 《우수공산당원》의 영예를 지니였습니다.



2017년 10월에 도문시 량수진 경영촌 당건설지도원으로 빈곤탈출사업 제일선에 파견된 김금화는 특유의 사업사로와 창신적인 사업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효과적인 일들을 하여 《2017년 빈곤탈출 우수당건설지도원》으로 평의받았습니다.



11살 되는 어린 딸애를 남편한테 맡겨 놓고 경영촌에 전문 주재하여 빈곤탈출사업을 하고 있는 김금화는 그동안 딸애와 가정 때문에 많은 고애와 심려를 겪으면서도 진정 맡은 바 사업을 책임적이고도 성과적으로 해내기 위하여 무진 애를 썼습니다.

그는 촌민위원회와 로인협회를 주체로 하고 당조직건설에 많은 힘을 기울이며 촌민들의 의사에 참답게 귀를 기울여 빈곤부축사업을 창신적이고도 효과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반년이 좀 더 되는 사이에 빈곤탈출에서 크나큰 실적과 성과를 올렸습니다.



적극 상하를 소통하여 촌민위원회와 촌민들의 구체적인 생활난과 민생문제를 있는 힘껏 풀어주면서 기초시설건설을 비롯한 거주환경개선과 당건설을 비롯한 연성환경건설에 많은 힘을 기울인 김금화는 실그물 수세미 공예 등 치부기능을 전수하였을 뿐만 아니라 위챗을 리용해 상품판로도 적극 개척해 주었으며 빈곤가정, 빈곤학생들에게 많은 사랑과 배려를 베풀었습니다.



빛나는 영예칭호보다 친딸처럼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촌민들의 인정과 믿음이 더 소중하고 값지게 여겨진다는 김금화는 량가 부모님과 여태껏 손잡아 이끌어 준 모든 고마운 분들에 대한 감은의 마음으로 긍정적 에너지를 더 많이 얻게 된다며 한 우수공산당원의 높은 각오와 자각으로 빈곤탈출사업에 더 많은 정력을 몰부으며 더욱 훌륭한 사람으로 되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긍정적 에너지는 진취적 삶의 활력소이고 원동력입니다.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삶의 요인들이 무섭게 기승을 부려도 긍정적 에너지 앞에서 종당에는 빛을 잃고 시들어 가기 마련입니다. 긍정적인 삶의 자세는 봄날의 단비마냥 생의 활력과 푸르름을 더해 가며 밝고 건전한 인생을 만들어 냅니다.

긍정적 에너지는 밝은 미래와 희망을 열어갑니다.

연변방송 리승호 기자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리승호 기자]
태그: 습니  김금  금화  사업  으로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