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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에 “특장의 별”들이 떴다

©원작 2018년05월23일 10:53
조회수:2150



“특장의 별” 전시활동 제1탄!

지난 5월 18일, 연길시신흥소학교 회의실은 웅변왕, 이야기왕들의 표현으로 더없이 들끓었다.



이날 표현한 친구들은 치렬한 결승전을 통해 한 학년에서 두명씩 선발된 화술 “특장의 별”들이다.



조선어, 한어, 영어 등 세가지 언어로 웅변 (3학년부터 6학년까지)과 이야기(1학년과 2학년)를 선보이는 멋진 친구들~



이야기: 호랑이, 여우, 토끼 등 다양한 캐릭터로 눈과 귀가 즐거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꼬마친구들



웅변: 조국이나 고향을 노래한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부모님 사랑, 우리말 사랑을 전하는 학생들도 있었고 아름다운 미래를 기약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학생들의 정채로운 표현에 선생님, 학부모님, 학생 등 장내 관중들은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



“특장의 별” 전시활동 제2탄! 예술별들의 반짝 등장~



5월 21일에 펼쳐진 예술재능전시활동- 성악, 무용, 악기 등 방면의 예술의 별들이 무대를 멋지게 장식했다.



이날 자신의 장끼를 뽐낸 친구들은 치렬한 결승전을 통해 한 학년에서 두명씩 선발된 예술 “특장의 별”들이다.



노래면 노래, 무용이면 무용, 악기면 악기, 재간둥이들이 참 많죠?



민족의 정서가 담겨진 노래나 무용이 있는가 하면 활력이 넘치는 댄스, 드럼, 바이올린 등 기악연주도 있었다.



개인종목으로 도전한 친구가 있는가 하면 한 학급친구와 함께 도전하여 돈독한 우정을 쌓은 친구들도 있었다.



쟁쟁한 별들의 무대인 것 만큼 장내 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럿이 함께 무대를 준비하면서 재미나는 추억도 쌓고 단결의 힘도 느끼게 되였다는 친구들,



이쁜 모습들을 기념사진에 찰칵~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특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주기 위해 조직된 “특장의 별” 선발전시활동, 이번 활동에는 도합 952명 학생들이 도전했다.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각 학급의 치렬한 예선을 거쳐 580명 학생들이 결승전에 참가했고 최종 156명 학생들이 “특장의 별”로 선발되였다.

5월18일, 21일 이틀에 걸친 화술, 예술전시활동에 이어 미술별들(작품전시형식)과 운동별들의 전시도 곧 펼쳐지게 된다.

이번 경연은 자원의 원칙으로, 한 학생이 여러가지 종목에 신청할 수 있어 누구나 자신의 특장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되였다.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자신심, 단결심을 키우게 되였다면서 엄지손가락을 내밀었다.

연변방송 최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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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최미화 기자]
태그: 학생  특장  전시  들이  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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