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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부동산등록 일차적 접수처리…하루만에 ‘집문서’발급받을 수 있어

2018년05월23일 16:5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922

‘일차적 접수처리’ 개혁을 전면 추진할데 관한 성 및 주정부의 결책포치를 관철시달하기 위해 최근 연길시부동산등기중심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국토, 부동산, 세무 등 부문 사업일군들은 한개 창구에서 련합으로 업무를 취급하고 있다. 이는 연길부동산등록 일차적 접수처리가 현실로 되였음을 표징한다.

오전 9시 30분, 연길시부동산등기중심은 부동산 업무를 처리하러 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연길시민 최문은 최근 새로 구입한 중고주택 소유권 명의 변경을 위해 자문대를 찾았다. 기자는 그를 따라 부동산등기중심 2층 업무대청을 찾아 전반 과정을 지켜보기로 했다. 최문은 우선 순번기에서 번호를 뽑은 후 자신의 차례가 오기를 기다렸다. 약 10분 뒤, 차례가 된 최문은 원 집주인과 함께 쌍방의 신분증, 호구부 등 자료를 들고 창구에 갔다. 창구에는 세무, 부동산, 국토 세부문 사업일군들이 함께 업무를 취급하고 있었다. 최문은 과거 주택매매 관련 접수를 하려면 세부문 창구를 각각 찾아다니면서 줄도 세번 서서 기다리며 수속을 해야 했지만 지금은 세부문 사업일군들이 한 창구에서 업무를 취급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절약된다고 하였다. 오전 10시, 관련 수속이 모두 끝나 최문은 하루안에 부동산등기증을 찾을 수 있게 되였다.

사업일군은 핸드폰 메시지로 최문에게 통지하겠다고 하면서 무료 우편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부동산등기증을 수령할 수도 있다고 소개했다.

연길시부동산등기중심 주임 손진국의 소개에 의하면 과거 시민들이 부동산등록업무를 접수할 경우 부동산등록, 부동산, 세무 등 세창구에서 각각 업무를 처리했는데 5월 14일부터 세부문의 업무취급 창구를 정식 합병하면서 ‘단일창구 접수 련합업무 취급’요구에 도달했고 목전 운행상황은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연길시에서는 솔선적으로 중고주택 전이 및 저당 합병처리 업무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국가에서 20일 근무일안에 접수처리해야 한다고 규정한 저당, 변경 등 일반 등기업무를 1일 근무일안에 처리하여 군중의 대기시간을 대폭 줄여줬다.

연길시부동산등기중심에서는 향후 부동산 예매, 매물관리, 물업보수기금관리, 서류 작성 등록, 자금감독관리 등은 통일로 하이퍼그래프 소프트웨어(超图软件) 플랫폼을 사용해 원 부동산 업무데이터를 해당 플랫폼에 입력하는 한편, 세무부문의 세금납부 플랫폼과 접목하여 부동산 접수시스템에 주택 수량, 거래 금액 등 세무 정보를 입력할 계획인 바 7월이면 기본상 개발을 마칠 예정이다.


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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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전영화]
태그: 산등  부동  동산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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