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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남쪽비탈 풍경구 6월 1일 전면 개방…관광객 하루 3000명으로 제한

2018년05월28일 17:23
출처: ​연변라지오 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653

장백산 남쪽비탈 관광구를 오는 6월부터 정식으로 관광객들에게 전면 개방한다.

장백산천지기업관리자문유한회사 총경리 손청춘의 소개에 의하면 장백산 남쪽비탈 풍경구는 압록강 발원지로 원시적 풍모를 간직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경치가 아름답고 독특한 천지 풍경을 볼 수 있다. 압록강대협곡, 송화련 등은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는데 남쪽비탈 풍경구는 천지풍경구와 제일 가까이 있는 풍경구이기도 하다. 남쪽비탈 풍경구는 지남구에서 2008년 기초시설건설과 관리대오 조직건설을 마치고 그해 8월 6일 대외에 개방하였다. 하지만 이 기간 풍경구는 도로가 꺼지고 도로변두리 산체 락석 등 원인으로 2017년까지 풍경구 문을 닫게 되였다. 그후 풍경구 안전우환 정돈개조를 통해 현재 개방조건을 갖추게 되였다.

올해 6월 장백산 남쪽풍경구는 재차 대외에 개방하게 된다.

손청춘은 남쪽비탈 풍경구 매표 플랫폼을 풍부히 하기 위해 특별히 눌은옛성(讷殷古城), 천목온천(天沐温泉) 등 지역에 남쪽비탈 풍경구 매표소를 증설해 관광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하는 한편, 매일 입장 관광객수를 3000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지남구에서 천목온천 또는 눌은옛성에서 입장권을 구매한 관광객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장백산 남쪽비탈 풍경구 관광뻐스에 탑승할 수 있다.

한편, 남쪽비탈 풍경구 산문매표소에서 관광객 제한으로 표가 없을 경우에 대비하여 광범한 관광객들이 될수록 지남구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미리 구매할 것을 건의했다.

출처: 장백산발표

편역: 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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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김민연]
태그: 경구  풍경  비탈  남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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