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경제 > 폭스바겐, '디젤 스캔들'로 벌금 10억유로 물기로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폭스바겐, '디젤 스캔들'로 벌금 10억유로 물기로

2018년06월14일 12:12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72

독일의 자동차기업 폭스바겐(大众汽车)은 배기가스 조작사건인 이른바 '디젤 스캔들'로 10억유로, 인민페로 약 75억 540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폭스바겐은 성명을 통해 "디젤차 위기에 대한 책임을 수용하고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중대한 조치로 생각한다"면서 독일 검찰이 부과한 벌금을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2015년 9월 1070만대의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소프트웨어를 조작했다고 시인한지 3년만에 벌금이 확정된 것이다.

폭스바겐은 당시 미국의 환경기준치를 맞추기 위해 주행시험으로 판단될 때만 배기가스 저감장치가 작동하도록 소프트웨어를 조작했다.

실제 주행시에는 연비절감을 위해 저감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산화질소를 기준치 이상으로 배출하도록 한 것이다.

당시 폭스바겐은 '디젤 스캔들'로 경영진이 교체되고 일부 임원들은 수사대상에 올랐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jinmingshun]
태그: 5400  75  1070  10  2015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