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지오 > 연변작가협회 캠퍼스에 희망의 씨앗 뿌려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연변작가협회 캠퍼스에 희망의 씨앗 뿌려

2018년06월14일 12:19
조회수:369



13일 오전, 연변작가협회에서 주최한 조선족문학창작인재양성기지 현판식이 연변대학사범분원에서 진행되였다. 연변의 저명한 원로 작가들과 주 작가협회 기관 전체 임직원들과 연변대학 지도부, 문학서 성원들이 참여했다.



연변대학사범분원 김명종 원장이 98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연변대학사범분원의 력사와 오늘을 조명하면서 민족인재 양성을 위한 배움의 요람으로서의 사범학교의 미래를 더 굳건히 지켜갈 의지를 밝혔다.



연변작가협회 최국철 주석과 연변대학사범분원 김명종 원장이 공동 제막을 통해 연변의 원로작가들과 캠퍼스의 문학지망생들과의 뜻깊은 인연의 시작을 알렸다.





연변작가협회에서 연변대학 반디불 문학사 성원들에게 저명한 작가들의 저작을 묶어서 선물로 증정했다.



이어서 작가들과 학생들이 정식으로 사생의 연을 맺고 앞으로 꾸준한 련락을 통해 가르치고 배우기를 약속했다. 연변작가협회는 앞으로 이 "학생"들에게 개인적인 연락방식을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련락을 취하며 그들의 문학소양을 제고하고 문학의 길에서의 성장을 지켜봐 줄 타산이다.



림원춘, 김학송, 허련순, 한석윤, 김혁 등 우리 민족 저명한 문학인들이 학생들에 대한 간절한 기대와 바람을 전하면서 문학인의 꿈을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를 잊지 말것을 부탁했으며 문학의 진정한 의미를 친절하고 생동한 사례로 알기 쉽게 전달했다.



문학에 대한 몽롱한 인식만을 가지고 가볍게 문학사 성원으로 도전했던 학생들은 작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되였고 작가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지니게 되였으며 큰 격려를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변작가협회에서는 연변1중에 이어 두번째로 연변대학사범분원에 조선족문학창작인재 양성기지를 세우고 지속적인 지지를 통해 우리 문단 후비군의 양성을 위해 진력할 전망이다.

연변방송 허복순 기자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허복순 기자]
태그: 13  98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