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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관리는 이렇게

2018년06월15일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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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아름다움과 깨끗함은 예로부터 미의 중요한 표준으로 간주되여 왔습니다. 여름철은 땀과 피지분비가 늘어나고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가 손상받기 쉬운 절기이기에 피부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해볕에 로출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리의 피부는 수분부족으로 건조해지기 쉬우며 또 실내 선풍기나 에어컨바람은 피부를 더욱 민감해지게 할 수 있습니다. 피부로화를 초래하는 가장 큰 원인의 하나로 자외선을 꼽을만큼 자외선차단은 피부건강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태평양미용병원 채순희원장은 여름철에는 자외선차단과 수분보충이 중요하다면서 효과적인 방법으로 피부를 보호할것을 건의했습니다. 선크림에는 일반적으로 SPF와 PA가 씌여져있는데 SPF는 자외선 B 차단정도를 나타내고 PA는 자외선 A 차단효과를 의미합니다. 일상생활을 할 때에는 SPF는 15~20정도, PA는 PA+나 PA++정도면 됩니다. 자외선 로출시간이 두세시간 이상일 때에는 SPF는 30이상정도, PA는 PA++정도면 충분합니다. 여름철 해변가나 뜨거운 곳에 오래 로출될 경우에는 SPF가 최대 50정도,  PA는 PA+++정도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바른후 30분후에 작용을 발휘하기에 외출전 30분전에 바르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2시간~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면 됩니다. 외출시엔 꼼꼼히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외에도 모자나 양산, 마스크, 팔토시, 선글라스 등으로 해볕을 차단하는것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땀으로 수분을 많이 잃기에 잃은 수분만큼 물도 많이 마시고 남새, 과일도 많이 섭취하며 팩도 자주 하는것이 좋습니다. 물은 갈증이 나서야 마시기보다 짬짬이 조금씩 마시는것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여름철을 대표하는 과일중 하나인 수박은 수분보충에 유리하거니와 비타민 C도 풍부해 피부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오이, 시금치 등 남새도 수분보충에 유리합니다. 자외선에 로출되면 피부가 손상받기 쉽기에 또 집에서 감자나 오이, 수박 등으로 천연팩을 만들어 붙일 수 있습니다. 천연팩은 일주일에 3—4회 정도면 적당합니다. 피부건강을 위해서는 또 잠도 충분히 자야 합니다.  

                                           사진출처: 인터넷


연변방송 량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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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량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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