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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봉사업으로 산업승급 추동

2018년06월20일 08:51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75

신록이 넘치는 한여름의 길림성 대지에서는 발전의 고조가 일고 있다. 2018년은 길림성의 ‘분투의 해’이며 로공업기지 진흥이 관건적 시기에 진입한 한해이다. 산업구조가 단일한 단점에 직면해 길림성에서는 신심을 견정히 하고 전환을 도모하며 봉사업을 ‘산업승급을 추진하는 강력한 엔진’으로 삼았다. 2018년 1.4분기, 길림성 봉사업 증가액은 동기 대비 3.4% 성장해 지역생산총액에 대한 기여률이 62.7%에 달했다.

우세 의탁: 생산성 봉사업 백화제방

농업대성인 길림성의 고품질 옥수수와 벼는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또 중요한 로공업기지인 길림성의 자동차, 화학공업, 장비제조 등 전통산업이 공업구조 가운데서 차지하는 비률은 근 70%에 달한다. 기업 간격을 타파하고 제품과 봉사 관련성을 강화하며 공업기초봉사의 집결효과를 발휘하는 등 최근 길림성에서는 세가지 산업 융합에서 부단히 힘을 내고 있다.

생산성 봉사업은 한창 공업 전환발전의 ‘윤활제’로 되고 있다. 허다한 전통기업은 주업을 더욱 튼튼히 다지는 한편 봉사업에서 힘을 내고 있다. 국가전력망 장춘배전회사에서는 자주적으로 전기난방 빅데이터 지능분석 시스템을 연구, 개발했다. 이 회사 총경리  리국휘는 시스템은 전기 난방공급 장소, 면적, 온도요구 등에 근거해 쾌속적으로 최우선방안을 세우고 운행비용을 예측하여 고객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저희는 공장 전력설비 보수도급 사업을 주로 맡고 대공업기업을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길림정기전력설비공정유한회사 리사장 당명량은 이렇게 말했다. 한 화력발전소 업무 가운데서 이 회사의 단체가 입주한 후 해마다 전력 수호비용이 600여만원에서 200여만원으로 내려갔다.

일부 기업은 길림성 전통 농업, 공업 우세를 틀어쥐고 산업모식을 혁신하고 산업원소를 재편성하며 쾌속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길림시에서 길림운경농업은 ‘길림1호’위성이 촬영한 정밀영상과 실지 토지측정, 비료측정을 결부해 과학적이고 합리한 재배방안을 제정했다. “빅데이터처리를 하면 생산량 예측이 더욱 정확하고 농민소득이 더욱 많습니다.” 이 대상 책임자 왕려영은 이렇게 말했다.

길림성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소장 손지명은 “생산성 봉사업과 생활성봉사업을 함께 중시하는 전략적 포치를 견지하고 농업, 공업의 기존 우세 발전에 의탁하면 경제성장은 더욱 활력이 넘친다.”고 밝혔다.

다중돌파: 새 업종형태 고품질 발전 추구

길림성은 현재 로공업기지 산업구조의 ‘하나의 기둥으로 하늘을 받치는’ 단점을 보완하고저 새로운 산업, 업종, 모식에 대한 투입을 강화하면서 봉사업은 여러 령역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

수려한 빙설풍경, 스키, 스케이팅, 핫한 관동 민속 등 관광업의 고품질 발전은 길림성 전환승격의 템포를 다그치고 있다. 현재 관광업은 전 성 GDP의 10%에 가까운 비률을 차지하고 있다. 

장백산 아래 무송현은 공기가 좋고 환경이 우아한  것으로 유명하다. 총투자가 112억원에 달하는 장백산 로능승지 고첨단 빙설관광대상이 현재 이 곳에 입주했다. 이 대상건설의 리사장 왕신동은 “석탄을 태우지 않고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기업은 >>3억여원을 투입해 전기난방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고첨단 생태관광 대상건설은 길림 송화호, 북대호 등 지역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고 소개했다. 

이와 동시에 물류, 금융, 전자상거래, 클라우딩 빅데이터 등 산업은 이미 길림성 봉사업의 새로운 성장극으로 발전되고 있다. 장춘 화웨이 빅데이터 대상건설은 이미 사용에 투입됐고 1.2만대에 달하는 서버가 현재 계산서비스 능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랑조빅데이터쎈터, 장광위성회사, 계명자동차넷 북두서비스 플랫폼 등 일련의 고첨단 데이터 관련 봉사업 대상건설은 신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추세이다. 

“2017년 하반기 이래 화하은행은 길림성에 100억원을 웃도는 금융자금을 부축해주고 있습니다.”고 화하은행 총채 리민은 이같이 밝혔다. 거대한 자금부축의 배경에는 금융봉사업의 발전이 있다. 동북지역의 제1 민영은행의 개업, 동북지역 제1지행 성급 신용대출운용기금기지, 역외 금융기관 등이 현재 길림성에 잇달아 입주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길림성에서는 알리바바 집단 등 유명 전자상거래회사와 합작을 심화하고 있으며 현재 전자상 촌급 봉사소를 전면 피복하고 있고 물류 분야에서 ‘장춘-만주리-유럽’렬차의 수송량은 동기 대비 10배 이상이 된다. 또한 건강양로 면에서도 쾌속발전을 가져왔는바 특히 가정양로업이 뚜렷하게 발전되고 있고 ‘대건강’산업도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2017년, 전 성의 봉사업 증가액은 7.5% 늘어났고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도는 56.2%로 집계됐다. 

청사진 기획: 봉사업에 량호한 환경 마련

봉사업을 발전시키는 것은 경제 전환, 구조 조정의 중요한 의거이다. 길림성에서는 봉사업 대상을 일찍 틀어쥐고 잘 틀어쥐였을 뿐만 아니라 전 성 봉사업 발전 기획과 산업 배치를 총괄하고 《‘봉사업 발전을 다그칠 데 대한 몇가지 시행 의견》’을 반포하여 각 지역,  부문에서 신속히 보조 정책을 출범해 정책 지지 시스템을 형성하고  요소 공급을 강화한 한편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게 하고있다.

이외 길림성에서는 또 집결구 건설을 힘써 추진했는 바  현재 전 성적으로 성급 현대화 봉사업 집결구가 50개에 달하고 루계로 5000여개의 기업의 입주해 있다.

이중 연길시고신기술구 과학기술 혁신단지에는 53개의 봉사 외주 기업이 입주하여 소프트웨어 개발, 사물인터넷 연구개발 및 응용 등 분야에서 국제 합작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 아웃소싱으로 인한 수입은 1080만딸라에 달했다. “정보  관련 인재 집중과 사무실 마련, 초빙 등이 고신기술구 단지의 지지로 이루어졌습니다. 부분적 인재에 한해서는 보조금이 지급되여 기업 발전에 도움이 되였습니다  .“” 북경세련네트워크회사 연변분회사 총경리 동천은 이같이 밝혔다.

고수준의 ‘진금백은’(真金白银) 대상을 흡인하기 위해 길림성에서는 부단히 인재를 보충하고 소프트 환경 등 단점을 보완했다. 올해 음력설 전에 ‘인재 18조항’으로 일컫어지는 새로운 정책을 내놓았으며 지난 몇년간 기업에 300억원에 달하는 부담을 경감해준 기초토대상에서 ‘1회 방문 처리’개혁을 추진하여 7월 말전으로 80% 이상의 정무 봉사 대상을 완성하게 된다. "“투자 환경이 호전되고 있고 발전 질 또한 우세하여  신심 가득합니다 ".” 국가개발은행 길림분행 부행장 손내파의 페부지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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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jinmings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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