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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포림산작업소서 이는 치부 열기

가정려관 운영으로 직원들 미래 생활에 신심 ‘가득’

2018년06월20일 08:58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45

최근 각 림산작업소마다 림구 전환발전을 적극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백하림업국 황송포림산작업소에서는 장백산관광자원과 장백산 아래 제1림산작업소라는 구역우세에 의탁해 ‘림해인가’ 가정려관을 운영해 림산작업소 직원들을 치부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11일, 황송포림산작업소에 들어서니 길 량켠에는 가지런히 계획, 건설된 민박들이 한눈에 안겨왔다. 우량한 공기 질과 정결하게 가꿔진 도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즐겁게 한다.

황송포림산작업소의 관광산업 발전은 비교적 일찍 시작되였다. 2004년에 건설된 ‘림해인가’는 일반 관광객들의 숙식 접대를 위주로 하고 있다.

최근 친환경 전환발전을 이룩하는 가운데서 황송포림산작업소에서는 한면으로 가정려관협회를 설립해 규범화 경영을 하는 한편 ‘록화미화’ 활동을 통해 림산작업소 구역 환경을 일층 개선했으며 백하림업국의 지지로 ‘림해인가’ 가정려관에 대한 실내외 개조를 진행해 가정려관의 품위와 관광객 접대 수준을 일층 제고했다.

림산작업소가 전환발전을 이룩하면서 갖다준 가장 큰 변화에 대해 림산작업소의 직원 대위(53세) 녀사는 “예전에 직원들은 목재 채벌을 위주로 했는데 지금은 관광업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다년간의 가정려관 운영으로 직원들의 수입이 질적으로 제고되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가정려관을 운영한 대위는 현재 12개의 객실을 둔 2채의 민박을 운영하고 있는데 해마다 1만여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로임 외에도 년간 10여만원의 수입을 창출하고 있다.

대위는 “현재 집집마다 보편적으로 10여개의 객실을 두고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는데 대부분 년간 10여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관광성수기에는 림산작업소 직원들이 길 량켠에 토특산물을 진렬해놓고 관광객을 맞이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라며 현재 수입면에서 단맛을 본 직원들은 미래 생활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차있고 민박산업을 더 크게 벌리려고 열성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송포림산작업소 해당 책임자 소원승은 “황송포림산작업소의 끊임없는 발전과 더불어 ‘림해인가’의 관광산업은 이미 관광객들이 자연으로 회귀하고 자연에 접근하는 새 모식을 형성했고 가정려관 경영호수도 초기의 10여호에서 현재 80여호로 발전했습니다. 현재 가정려관에서는 일차적으로 1300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으며 가정려관 업종 종사인원도 설립 초기의 10여명에서 현재 10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소개에 의하면 지난해 황송포림산작업소에서 접대한 관광객수는 3만명 이상에 달하며 세대당 창출하는 수입은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해마다 4만~5만원에 달하고 있다.

한편 소원승은 “가정려관은 장백산관광에 대한 기여도 매우 큽니다. 저희 림산작업소는 장백산풍경구 대문과 가까워 자가용으로 몇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자가운전 관광객들이 림산작업소에서 하루밤 숙박한 후 이튿날에 장백산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정려관 숙박가격 또한 경제적이고 방 실내가 깨끗하여 다시 찾아오는 손님들도 아주 많습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현재 림산작업소에는 묘목, 령지 등 림하경제산업도 있지만 전반 수입에서 관광수입이 60~70%를 차지한다며 향후 고급호텔 건설을 망라한 부동한 차원의 가정려관을 건설해 부동한 차원의 관광객들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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