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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돈을 훔쳐요"...연길시 공공뻐스 승객들 힘 합쳐 소매치기 검거!

2018년06월21일 15:5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244

일전, 연길시민 류씨는 공공뻐스에서 소매치기를 당해 호주머니의 돈 89원을 털리웠다. 다행히 동승한 용감한 승객들의 도움으로 용의자를 파출소로 련행하고 경제손실을 만회하였다.

6월 15일 오전 10경, 시민 류씨는 연길백화상점역에서 9선 공공뻐스에 올라 인민로 서-동방향으로 가는 중이였는데 진학소학교역에 도착했을 때 "돈을 훔친다"는 한 승객의 웨침소리를 들었다. 류씨는 방금전 한 남성이 자신의 뒤에 붙어 한참이나 서성이던 것이 떠올라 즉시 호주머니를 만져보았다. 아니나다를가 그의 바지 호주머니속 현금 89원이 없어졌다. 때마침 류씨 뒤에 서있던 남성이 뻐스에서 내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 바로 그때 차량내 몇명 남성승객들이 쏜살같이 그 남성한테 달려들어어 그 남성을 제압하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연길시공안국 진학파출소 부소장 류흔룡은 민경 지원국과 함께 신속하게 진학소학교공공뻐스역에 도착하여 범죄용의자 백모의 몸을 수색해 소매치기를 당한 류씨의 돈 89원을 찾아냈다. 연후 경찰은 백모를 진학파출소로 련행했다. 조사 결과 범죄혐의자 백모는 롱아인이였다.

심사에서 범죄혐의자 백모는 공공뻐스에서 류씨 호주머니의 현금 89원을 소매치기 한 범죄사실을 낱낱이 교대했다. 류흔룡에 따르면 범죄혐의자 백모는 연길시 건공가에 거주하고 있는데 정부 최저 생활보장금을 받아 생활하며 평소 술 마시는 것을 좋아하고 씀씀이가 헤펐으며 돈이 모자라자 공공뻐스에서 소매치기를 했다고 한다. 경찰에 붙잡혔을 때 백모는 온몸에 술냄새를 풍긴 것으로 보아 그 당시에도 술을 마신 것으로 추정되였다.

목전 범죄혐의자 백모는 형사구류되였다.

출처: 연변뉴스넷

편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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