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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 생태향촌관광 발전시켜

2018년06월25일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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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에서 자연자원, 관광자원 및 구역우세을 살려 생태향촌관광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돈화시에서 70킬로메터 떨어진 안명호진 소산촌에 들어서면 하얀색 벽체와 회색 기와로 지어진 아름다운 농가가 유표하게 안겨옵니다.

  소산촌에는 지난해 건설된 '안명호레저곡'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부지면적이 20헥타르에 달하는 꽃바다와 과일과 채소채집비닐하우스 6개가 있으며 나무잔도와 휴식을 취할수 있는 정자가 마련되여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꽃밭에는 10여개 품종의 꽃이 있는데 이곳의 장미꽃은 감상뿐만아니라 식용도 할수 있습니다. 장미꽃을 원재료로 하는 장미꽃과자도 만들고 미용용품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근년래 소산촌은 향촌관광발전에 큰 힘을 넣고있습니다. 촌민위원회에서는 합작형식으로 '길림성소산생태향촌관광개발유한회사'를 설립하고 관광마차 등  관광기구들을 마련하는 한편 매표소, 소산촌 농산품전시판매중심, 안명호 어항관광지를 건설해 관광대상자원을 풍부히 했습니다.

  최근년간 촌에  민속오두막과 300명관광객을 동시에 접대할수 있는 대형 식당이 갖추어지고  유람선도 마련되면서 소산촌은  음식, 숙박, 수상오락이 일체화된 관광휴가피서지로 부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이 촌에서는 관광객 3만3000여명을 접대했습니다. 

올해 소산촌에 친자체험활동대상인 야외물고기잡이, 야외친자오락, 유람선관광 등 대상을 증설했습니다. 소산촌은 삼림피복률이 높고 국가급안명호습지보호구도  있습니다. 향후 숙박, 캠핑카, 캠핑기지 등 대상을 증가할 계획입니다.

  2015년 소산촌은 국가농업부로부터 '중국 가장 아름다운 레저향촌'으로 평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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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연변방송 리령기자]
태그: 소산촌  생태향촌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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