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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수도물이 분홍색...수도물 마신 녀성 몸서 길이 30cm 기생충 나와, “결석 발생하기도"

2018년06월28일 10:56
출처: 남방도시보/료녕신문   조회수:416

가정집 수도에서 분홍빛 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한눈에 봐도 심각한 오염을 알 수 있다.

최근 남방도시보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호북성 농촌 마을에 사는 53세 녀성 몸에서 몸길이가 무려 30cm에 달하는 기생충이 발견됐다. 농촌 지역에 사는 녀성은 어렸을 때부터 수도물을 마셔온 것으로 전해졌다.

녀성은 부모 등 “가족으로부터 수도물을 마시지 말라는 충고를 들었지만 이를 무시하고 수도물을 마셔왔다”고 말했다.

녀성은 약 3년전쯤 오른쪽 겨드랑에서 통증을 느껴오던 중 최근 피부가 붉게 부어오르고 통증과 가려움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은 결과 길이 30cm에 이르는 ‘만손 고충’ 2마리와 15cm 정도 되는 1마리가 몸에 기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수술을 집도한 병원 의사는 “체내에서 자란 기생충 적출 사례중 기록에 남을 정도로 매우 컸다”며 “다행히 내장기관으로 옮겨가지 않아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천성에는 수도물을 마신 34세 녀성 몸에서 500g 정도하는 결석이 발견돼 마시는 물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사천성에서는 수도물을 마셔온 30대 몸에서 5cm정도 되는 담석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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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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