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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해탈 길에서 나붓기는 당기

-연변일보사 부축점에 심입해 ‘7.1’ 주제당일 활동 전개

2018년07월03일 09:10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313

“나는 중국공산당에 가입할 것을 지원한다. 나는 당의 강령을 옹호하고 당규약을 준수하며…” 6월 29일, 왕청현 배초구진 중안촌 새시대전습소에서 입당선서 소리가 울려퍼졌다. 연변일보사 당조 성원, 행정 방조부축 당원 및 신입 당원들이 중안촌을 찾아 이 촌의 당원군중들과 함께 ‘7.1’ 주제당일 활동을 전개했다. 그들은 입당선서를 되새기고 빈곤해탈의 방법을 계획, 빈곤군중들을 위문하며 뜻깊은 당일을 보냈다.

“지금 좋은 시기를 만났고 당의 정책이 좋습니다. 저는 닭 몇마리를 기르고 있는데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산이 있는 곳에서는 산에 의탁해 생활하고 물이 있는 곳에서는 물에 의탁해 생활해야 합니다. 저희 빈곤호들은 뭔가를 해야 합니다…” 금방 중안촌에 도착한 연변일보사 일행들은 촌간부, 당원, 촌민대표들과 주제좌담회를 소집해 촌의 빈곤해탈 계획을 론의했다. 그들은 산업대상을 발전시키고 로동기술능력을 제고하는 등 면에서 방안을 제시하고 방조부축 사업 가운데 존재하는 곤난한 문제들에 대한 조치들을 론의했다.

“현재 중안촌은 183가구에 401명이 있는데 상주인구는 35가구 61명이고 빈곤호가 24가구 33명입니다.” 연변일보사에서 파견된 ‘제1서기’ 엄문강이 말했다. 이 단위에서는 중안촌을 도급 맡은 후 정밀화 빈곤해탈 사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였고 2016년에 1만원을 내여 새끼돼지와 사료를 구매해 한명의 빈곤호 년수입이 6000원에 이르렀다. 2017년에는 2만 4000원을 투입해 새끼돼지 10마리, 병아리 60마리를 구입하여 두명의 빈곤호가 각기 2000원의 수익을 얻도록 하였고 촌집체수입을 2만여원 증가시켰다. 또한 전 사의 사업일군들은 8430원을 기부해 이 촌의 빈곤학생 박미령이 대학에 입학하도록 도왔고 그를 도와 매년 8000원의 조학대출금을 신청했으며 두명의 고중 빈곤학생을 위해 인당 1000원의 조학금을 신청했다. 동시에 연변일보사는 관련 부문과 협조해 62만원을 투입하여 촌부청사를 새로 지었고 35개의 가로등을 설치했다. 2016년부터 3차례에 걸쳐 각기 29만원, 15만원, 126만원을 투입해 수원지를 새로 짓고 음용수 배관을 보수했으며 저수지, 가압뽐프 건물을 건설하였고 촌내 수도도관망을 깔아 다년간 72호의 촌민들을 괴롭히던 음용수 문제를 해결했다. 이외에도 도합 42만원을 투입하여 2차례에 나눠 8호의 위험주택을 개조하였는데 그중 연변일보사는 3만 3000원을 투입했다.

좌담회에서 연변일보사 당조 서기이며 사장인 안국현은 사의 당조와 중안촌당지부가 함께 방조부축에서 얻은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향후 빈곤에서 벗어나고 수입을 증대시킬 데 관해 새로운 요구를 제기했다. 그는 특색산업의 수입 증가 사업을 일층 추진하고 사양산업이 생산량을 달성하고 효과를 보도록 중점적으로 틀어쥐여 촌민들이 산업발전 가운데서 혜택을 보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문화 빈곤층부축, 교육 빈곤층부축을 잘하고 아름다운 향촌 건설을 힘써 추진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전면적으로 잘 치뤄야 한다고 말했다.

중안촌당지부 서기 김영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차 당대회는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승리를 전취하는 웅위한 청사진을 그렸으며 우리들이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하도록 방향을 제시했다. 우리는 반드시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주동적으로 성과를 이뤄 각급 당조직과 관련 부문의 강력한 방조, 부축이 헛되지 않도록 하루빨리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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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jinmings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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