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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양로간부대학 윤영애 교원 퇴직후에도 활약

2018년07월06일 10:37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167

7월 3일 오전, 료양시로간부국에서 주최하고 료양시로간부대학에서 주관한 '료양로간부대학 개혁개방 40주년 기념 및 제5회 교수성과 회보공연'이 료양시제1중학교 강당에서 펼쳐졌다.

공연에 33개 문예종목이 선보였는데 그중 조선족교원 윤영애가 지도한 전자오르간 합주 '나와 나의 조국'과 조선족무용 '도라지' 등 2개 종목이 1등상으로, 신강무 '감사합니다, 모주석'과 발레형체무 '바이칼호수가' 등 2개 종목이 2등상을 획득하였으며 개인도 '우수지도교원'으로 선정됐다.

윤영애 교원은 2014년 10월에 료양고등직업기술학원 예술계에서 정년 퇴직하였지만 본교에 다시 초빙되여 피아노와 국제표준무를 가르치고 있으며 료양로간부대학의 초빙으로 7개 학급의 전자오르간과 2개 학급의 무용 과당을 맡고 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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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태그: 2014  40  10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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