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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재직교원 6명, 사사로이 학습반 꾸려 조사!

2018년07월06일 11:0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624

여름방학이 다가옴에 따라 연변정보항 백성열선 코너에는 방학기간 교원들이 학습반을 꾸리는데 대한 신고가 늘고 있다. 일부 학부모들은 교원이 학습반을 꾸리는데 가기 싫어도 감히 안 갈 수가 없다고 했다. 

일전 기자는 해당 문제에 대해 연변주교육국 법제처 책임자와 문의했다. 그는 목전 우리 주에서 교원들이 규정을 위반하고 학습반을 꾸리는 행위 6건을 조사, 처리했다고 했다.

주 교육국 법제처 책임자는 올 년초부터 현재까지 법제처 제보메일에는 10여건에 달하는 신고 글이 올라왔다면서 유효한 정보에 대해서 적극적인 조사를 펼쳤다고 했다.

“시민들의 제보경로는 다양했는데 전화, 메일, 연변정보항 백성열선 플랫폼 등이 포함된다. 시민들은 규정위반 수업 장소, 교원 성함, 소재 학교 등 자세한 내용에 대해 적발할 수 있다”

해당 책임자는 일부 학부모들이 개인정보가 루설될가봐 두려워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제보자의 개인정보(隐私)를 보호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학부모들이 아이의 정보를 남길 필요없이 교원에 대한 정보와 수업정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해주면 된다”고 했다.

그는 “목전, 우리 주에서 재직교원들이 규정을 위반하고 학습반을 꾸리는 행위 6건을 조사, 처리했다. 규정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한건의 신고를 받으면 바로 조사하고 전형적인 사례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적발할 것”이라고 했다. 

출처: 연변정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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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태그: 10  隐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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