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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국조선족 제8회 퉁소예술절

2018년07월10일 15:23
조회수:115

  2018 중국조선족 제8회 퉁소예술절이 오늘 연변대학에서 있었습니다. 

  예술절은 연길시 조선족예술단의 축하무대 사물놀이표현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민족문화를 발양하고 민족예술을 전승하자'를 주제로 한 예술절에서 퉁소애호가들이 연주한 <농부가>, <황혼>,<아리랑> 등 퉁소독주와 <라질가>, <제비가 놀아왔네> 등 퉁소합주는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자아냈습니다.  

  주 문련, 주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영화신문출판국, 주 민족사무위원회에서 주최한 행사는 민족전통문화유산을 보급, 전승하고 퉁소예술성과를 교류하며 퉁소예술발전을 진일보 추진하는데 취지를 뒀습니다.

  이번 예술절에는 주내 11개 퉁소예술단체와 흑룡강성, 료녕성등 기타지역의  퉁소애호가 도합 3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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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연변방송 리령기자]
태그: 퉁소예술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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