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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강 사제 '8.1'맞이 음악회 열어

6년간 40여차례 위문공연

2018년07월24일 10:16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598

21일, 길림성문화산업투자유한회사에서 주최한 ‘마음의 노래’-‘8.1’맞이 리쌍강 사제(师弟) 남고음 음악회가 연길시환락궁 아리랑극장에서 있었다.

우리 나라 유명 남고음가수이며 성악교육가인 리쌍강이 18명의 제자와 함께 연변인민들에게 한차례 음악향연을 선사했다.

<연안송>으로 막을 연 공연은 <전사는>, <나는>, <당의>, <안녕하세요,>, <붉은별> 등 20여곡의 명곡으로 꾸며졌다. 객석은 빈자리 없이 꽉 찼고 공연 내내 뜨거운 박수갈채가 끊기지 않았다.

알아본데 의하면 길림성문화산업투자유한회사는 줄곧 군민 공동건설에 중시를 돌렸는데 2012년부터 지금까지 부대 장병을 위해 40여차례의 위문공연을 조직해 군민단결 성과를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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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21  40  20  1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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