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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양 빈곤층 부축 대상 실시

촌민 빈곤해탈에 적극 일조

2018년07월26일 10:03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48

연변화룡집단유한회사에서 연변소사양 빈곤층 부축대상을 적극 실시해 룡정시 동성용진 등 부분적 향, 진 촌민들이 빈곤해탈에 일조하는 동시에 기업발전을 효과적으로 견인하고 있다.

20일, 연변화룡집단유한회사 부총경리 희만신은 “빈곤층 부축사업가운데서 과거 집단회사에서는 기타 단위와 마찬가지로 해마다 빈곤호와 빈곤촌에 돈과 물품을 전달했지만 빈곤층 부축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촌민들의 빈곤해탈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을가 고민하던 끝에 집단회사에서는 산업 빈곤층 부축대상을 실시해 빈곤층 부축에 일조하기로 했습니다.” 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조선족농민들이 소를 사양하는 습관이 있지만 소사양수준이 낮고 사양비용이 높으며 시장판로가 좁은 등 어려움을 안고 있는 상황을 료해한 회사에서는 산하에 룡정해란강축산업유한회사를 설립하고 ‘련맹+리익배당금’방식을 취해 촌민들의 빈곤해탈을 이끌었다. 이 방식을 보면 집단회사에서 국가에서 농호에 지급한 빈곤층 부축자금을 활용하고 이 자금을 자본으로 농호가 기업주주로 된후 기업에서 통일로 황소를 구매하고 통일로 황소를 사양하며 황소소유권은 농호가 소유한 주식합작방식으로 리익배당금을 배당해 빈곤층 부축을 하는 것이다. 이 방식을 실시한 첫해인 2013년에 회사에서는 지신진의 3개 촌의 농호에 126만원에 달하는 리익배당금을 배당했다.

지신촌의 빈곤호 장국생은 이 산업 빈곤층 부축을 통해 그의 가정은 생활면에서 커다란 개선을 가져왔다. 원래 년간 인당수입이 1500원이 되지 않던데로부터 현재 년간 인당수입은  5000원에 달했다.

몇년간 빈곤층부축과 기업발전을 서로 결부한 새모식은 기업으로 하여금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오게 했다.

현재 산하에 있는 해란강축산업유한회사에서는 선후로 근 2000만원에 달하는 상급의 빈곤층 부축자금을 활용한 토대에서 또 기업자체로 3000만원을 투입해 표준화 소우리 7동, 사료가공공장 한개, 연변소 우량종 번식기지 한개, 소고기 가공분할 작업장 및 유기비료공장을 1개씩 건설했다. 현재 년간 출하되는 연변소는 800마리, 소사육량은 1200마리에 달한다. 이와 동시에 집단회사에서는 연변소산업 빈곤층 부축대상을 지신진에서 로투구진과 백금향에로 확장하여 빈곤층 부축 가정이 1036호로 증가되였다.

빈곤층 부축산업을 확대하고저 집단회사에서는 또 산하 연변화도농업발전유한회사를 빈곤층 부축 견인대상에 편입시켰다. 이 회사는 일간 3만마리 닭도축 규모를 갖고있는데 현재 동성용진과 개산툰진 2개 진 및 주변 현, 시의 944호 빈곤호를 이끌고 있다. 지금까지 집단회사에서는 도합 4개 향, 진 1980호의 빈곤촌민을 이끌었고 빈곤호들에게 도합 765만원의 리익배당금을 배당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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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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