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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농업생산성 물오염 줄인다

2020년까지 60% 이상 농약포장페기물 회수

2018년07월26일 10:08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10

우리 주 농업부문에서 농산물 생산지 오염원 예방, 비료와 농약 사용량 감소, 친환경 재배 기술 보급, 재배구조 조정 등 다양한 방법을 강해 농업생산으로 인한 물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있다.

농산물 생산지 오염원을 예방하기 위해 농산물 생산지에 페가스, 페수, 페유, 고체 페기물을 배출 또는 투척하는 것을 엄금하고 도시 쓰레기, 슬러지를 직접 비료로 사용하는 것을 엄금했으며 농산물 생산지의 고체페기물 적치, 저장, 처리를 엄금했다. 또 화학비료, 농약, 농용 박막 등 농업 생산 물자에 대한 감독과 관리를 강화하고 농약, 화학비료 판매 등록제도를 보완해 유해 페기물이 비료 또는 전답 조성에 사용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불법으로 독성이 크고 잔류물이 많으며 유해한 농업생산물자를 생산, 판매, 사용하는 행위를 엄하게 처벌하고 있다.

비료와 농약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을 보급함에 있어서 토양에 따른 조제비료 사용을 적극 권장했다. 올해 토양에 따른 조제비료 사용률이 87%에 달하게 하고 유기비료와 무기복합혼합비료 사용을 격려해 토양의 유기질 함량을 높임과 동시에 농산물 및 환경에 대한 화학비료의 오염을 낮추고 있다. 짚대 재활용과 같은 농업생태환경개선 조치외 농호들이 고능률적이고 독성이 낮으며 잔류물이 적은 농약과 선진적인 농약살포 기계를 사용하도록 인도해 올해 농작물병충해 친환경 통제률이 82% 이상에 달하게 할 계획이다.

친환경재배기술의 보급에서 우리 주는 논판에 오리와 게를 사육하고 논에 비닐박막을 피복하는 등 기술을 도입해 유기벼 재배 면적을 넓히고 화학비료, 농약사용량을 줄이고 있다. 농업의 친환경 전환 발전을 둘러싸고 인공지능 벼씨 발아 및 육모 촉진, 벼랭해방지종합조기배양, 벼와 옥수수 이랑간격 조절 재배, 옥수수무경운재배 등 친환경 증산증효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그 밖에 재배업 구조를 최적화하고 있다. 옥수수와 콩의 륜작을 통해 질소 성분을 고정시켜 땅의 비옥도를 높이고 잡곡, 고구마, 깨잎, 호박 재배면적을 넓혀 토양 경화를 방지하고 있다.

향후 우리 주에서는 비료, 농약 사용량을 줄이고 농약포장 페기물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을 틀어쥐여 현시 농업부문들에서‘통일회수, 집중처리’ 원칙에 따라 농약포장페기물 회수소를 설치하고 생산기업, 경영자와 사용자의 환경보호 책임을 강화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2020년까지 우리 주는 60% 이상의 농약포장 페기물을 회수함과 아울러 100% 무해화 처리를 실현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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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82  87  2020  10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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