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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눈이 멀어 "흉재"를 은닉해 팔다니~

2018년07월27일 09:37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370

오선생부부는 주택을 구매한후 몇년전에 이 집에서 비정상사망사고가 발생하였다는 걸 알게 되였다.

구매로부터 장식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과 정력, 자금을 들였기 때문에 오선생부부는 퇴거하지 않고 원집주인 우선생과 중개회사에 140만원의 배상청구를 하고 중개회사에 중개비 8만원을 반환할것을 요구했다. 북경시 통주법원은 이 사건을 수리하였다.

오선생부부는 지난해 7월 중개회사를 통해 우선생과 주택구매계약을 체결하고 385만원의 가격으로 93평방메터의 주택을 구매하였으며 중개비로 8만원을 지불했다. 지난해 11월 쌍방은 주택소유권변경수속을 했다. 우선생은 올해 1월 오선생부부에게 주택을 인계했다. 오선생은 주택을 장식하고 입주했다. 입주후 그는 이웃들을 통해 몇년전에 누군가 이 집에서 자살해 “흉가”로 불리우고 있다는 걸 알게 되였다.

오선생부부는 아주 격노하였다. 그들은 매매쌍방이 계약과정에 이 주택에서 “비정상사망사고(자살, 타살, 방안에서의 추락사망,의외사망을 망라, 허나 이에 국한되지 않음)이 발생한 적이 없”고 이런 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주택구매인이 퇴거하거나 판매자에게 계약위반책임을 물을수 있다고 명확히 약정하고 중개회사도 이 주택이 “흉가”일 경우 회사에서 배상한다고 언약했다고 말했다.

“흉가”라는 걸 안후 오선생부부는 퇴거할 결심을 내리지 못했다.

오선생: “주택매매로부터 소유권변경, 주택인계에 이르기까지 도합 7달이 걸렸다. 한편 4달동안의 장식까지 계산하면 모두 1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였다. 우리 부부가 이 주택에 대량의 시간과 정력, 금전을 들였기 때문에 퇴거하지 않고 주택판매자와 중계회사에 배상청구를 하고 중계회사에 중개비를 반환을 요구하였으며 법원에 기소했다.

북경시 통주법원은 이미 이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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