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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신형 농촌양로봉사 체계 건립

2018년07월27일 09:45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555

화룡시에서는 변경농촌의 실제정황과 사회발전의 수요에 근거하여 민족특색이 다분한 ‘거가양로봉사의 집’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시 지도부에서는 변경농촌에 대한 깊이 있는 조사를 거친 끝에 갈수록 심해지는 로령화의 실정과 새농촌건설의 수요에 적응하기 위하여 ‘거가양로를 토대로 , 농촌사회구역봉사를 의탁으로, 기구양로를 보충으로’ 하는 신형 농촌양로봉사 체계를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시지도부의 이 결책에 따라 시민정국에서는 적극적으로 실시건설을 조직한 가운데 참다운 조사와 연구를 거쳐 최종 10개의 촌과 자연툰을 시험점으로 확정하고 계획이 있고 절차가 있게 이 사업을 추진했다.

지금 실시하고 있는 변경농촌 ‘거가양로봉사의 집’ 대상 총투자는 400만원인데 촌, 툰의 실제정황에 근거하여 건설면적을 각각 160평방메터, 100평방메터, 80평방메터로 했다. 이 ‘집’들은 건축양식, 건물의 색상, 장식표준, 실내 구조 배치, 가구시설을 전부 통일했다. ‘집’내부의 활동장소, 식당, 목욕실, 위생실, 텔레비죤 시설들의 기능과 포치를 전부 로인들을 존중하고 관심하는 것을 전제로 했다.

관리를 강화한 가운데 ‘거가양로봉사의 집’은 소속촌의 촌민위원회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다. ‘집’에 들어온 극빈호, 우대무휼대상, 최저생활보장호, 고령로인, 독거로인들은 대부분이 행동거지가 불편한데 이들에게는 전문봉사일군을 배치하여 식사, 목욕, 청결, 의료봉사 등 각종 봉사를 빈틈없이 제공하고 있다. 관리일군들과 봉사일군들의 일터책임을 엄격히 제정하고 봉사내용, 봉사표준 등을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양로봉사의 규범화, 전문화, 정보화 관리를 엄격히 실행하고 있다. 한편 관리일군과 봉사일군들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고찰, 검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초빙제를 에누리없이 실행하고 있다.

봉사의 다양화로 양로의 질을 높이고 있다. 10개의 ‘거가양로봉사의 집’은 학습교육구, 종합봉사구, 건신레저구, 문예오락활동구, 실내목욕구 등 5개의 기능구역으로 나뉘는데 로인들에게 특성과 흥취에 맞는 다양한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동시에 낮에 로인들을 돌보는 중심도 설치되여있어 로인들에게 오락, 휴식, 한담, 단기탁양 등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문구에 애호가 있는 로인들을 위해 문구장도 설치되여있다.

또한 현대화 전자봉사 플랫폼을 건설했는데 페회로텔레비죤, 지능감응영상전화도 가설되여있다. 로인들은 수시로 국외에 나가 있는 자식들과 영상통화를 할 수 있기에 로인들과 해외로무에 나가 있는 자식들과의 ‘최후 1킬로메터’를 소통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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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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