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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희망의 꿈나무 키우기” 프로젝트 진행

2018년07월31일 08:56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273

- 동북 5개 지역 “꿈나무”들 북경탐방 시작

7월 27일, 북경 망경(望京)의 자하문식당에서는 “제8회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희망의 꿈나무 키우기’ 행사 환영식을 개최, 동북 5개 지역에서 온 32명의 중학생들은 꿈을 향한 4박 5일 간의 려행을 시작했다.

 동북 5개 지역에서 온 꿈나무들 환영식 현장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이하 북경애심)는 해마다 7월 여름방학 시즌이 돌아오면, 사회 각 단체와 개인의 후원을 받아 '희망의 꿈나무 키우기'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하는데 올해로 8회 째이다. 동북 5개 지역에서 약 30명 좌우의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 초청하여 4박 5일간 북경의 명문대학, 문화단위와 기업들을 탐방, 견학하면서 꿈을 심어주고, 키워가는 프로젝트로서 이미 북경애심 자선공익 행사 가운데서 브랜드 행사로 자리잡았다.

환영식장에서 단체촬영

올해 꿈나무들이 경험하게 되는 일정은 이왕의 일정과 대동소이하다. 1)첫날 북경 현대 자동차 방문과 환영식, 2)이튿날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리란 명예회장의 ‘뿌리깊은 나무는 쉽게 뽑히지 않는다’와 최광일의 ‘나음보다 다름 (不求更好,但求不同)’ 특강 청취, 그리고 중국과학기술관, 중앙민족대학 조선어학부와 국가도서관 탐방, 3)세번째 날 천안문, 중앙미술학원, 북경대학, 올림픽주경기장(鸟巢) , 사회과학원 답사, 4)네번째 날의 만리장성, 민족출판사, 바이싱(百星)로보트과기유한회사 탐방 및 주소란의 ‘목표실현 방정식’ 특강 청취 그리고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한 종목으로 평가수료식을 진행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성장해간다는 희소식에 감격을 감추지 못하는 리령 회장

이날 진행된 환영식에서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리령 회장은 ‘희망의 꿈나무 키우기’ 프로젝트는 올해까지 8번에 거쳐 200여명의 꿈나무들에게 북경문화 탐방의 기회를 마련해주었고 지난 7년간 100여명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을 교육했으며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 중 박숙영 학생이 상해복단대학에, 장예영학생이 수도사범대학에, 김려나학생이 중국재정대학에 입학했고 26일 제6회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장상용학생이 천진재정대학 입학통지서를 받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들었다면서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오늘의 꿈나무들도 4박 5일간의 견학과 교류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깨닫고 큰 꿈나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로고를 아끼지 않은 운영진 구성원들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차례 자원봉사자 교육과 수차의 운영진회의를 하면서 몇개월동안 로고를 아끼지 않은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자선공익부 한현옥 부회장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구성원들은 학생들의 반가운 얼굴을 보면 이젠 희망이 보인다고 말했다. 그들은 사회 각계 인사들의 후원과 참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의미 있는 일이 오래 동안 이어져갈 수 있게 힘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전정옥 기자 사진촬영(부분) 박복선

사회자 주소란

이번 프로젝트에 성실히 림할것을 선서하는 학생들 

4박 5일간 자원봉사를 맡게 되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 선서문 랑독

각 지역에서 자원봉사로 함께 하는 인솔자들

4개 팀으로 나뉜 학생들에게 입단식으로 명찰을 걸어주고 기념촬영을 함께 한 애심녀성네트워크 회원들

환영사를 하는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자선공익부 담당 한현옥 부회장

환영식에서 부분 후원인사들에게 감사패 전달

환영식에서 꿈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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