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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도 자원봉사 잊지 않아

2018년08월02일 09:21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52

7월 31일, 화요일, ‘해빛보호’종합정리자원봉사대오 자원순라봉사날이다. 푹푹 찌는 무더위에도 오전 9시 30분,  훈춘시 하남가두 양광사회구역의 자원봉사자들은 례외없이 통일복장을 입고 사회구역에 모여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더운 날씨때문에 외출하지 못하고 있던 주민들은 자원봉사자들한테 어려운 점을 반영하고 도움을 청했다. 당장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자원봉사자들은 사회구역에 인차 반영하고 사회구역 사업일군이 방문하여 문제를 해결해준다. ‘봉사 령거리’와 ‘1회방문’사업모식이 결합된 봉사에 주민들은 더운 날씨에 외출하지 않고서도 의료보험, 양로금 등에 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였다.

“더위를 조심하세요. 될수록 외출하지 말고 도움이 필요하면 제기해주세요.”무더위에 순라 몇분만에 땀범벅이 되였지만 자원봉사자들은 주민들을 만나면 더위를 조심할 것을 주의주었으며 백여개의 ‘금융사기 방지 불법모금 두절’문구가 적혀진 홍보용부채를 주민들에게 나누어주고 규정된 로선에 따라 순라를 견지하였다.

부채를 전해 받은 주민들은 시원하게 부채질 하면서 “이 무더위에도 우리를 관심하고 실제문제를 해결해주니 정말로 고맙다. 저분들이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엄지를 내밀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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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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