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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마작관에서 일어난 칼부림 사건의 전말!

2018년08월03일 16:09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3981

한 남성이 마작친구와 시비가 붙어 칼을 휘둘러 사람을 상하게 하는 일이 발생했다.

7월 17일 오후, 룡정시 진수학교부근에서 칼로 사람을 찌르는 사건이 일어났다. 민경들은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하여 칼을 휘두른 자를 제압했다.

당일 13시 30분경, 룡정시공안국 응급지휘중심에서는 진수학교부근의 한 마작관에서 칼로 사람을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군중제보를 받았다. 순찰대대 민경들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여 세밀한 조사를 펼쳤다. 조사결과 칼로 사람을 찌른 김씨는 해당 마작관의 단골손님인데 당일 오후 한 마작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마작관 주인 소씨가 싸움을 말리자 정서가 격동되여 칼을 빼들고 소씨의 왼쪽 아래배를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사람을 칼로 찌른 후 김씨는 현장에서 도망쳤다. 소씨의 동생은 김씨의 뒤를 쫓는 한편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소씨의 동생이 제공한 단서에 따라 재빨리 로 시호텔(老市宾馆)부근에서 범죄혐의자 김씨를 붙잡았다.

범죄혐의자 김씨의 교대에 따르면 평소 김씨는 돈이 없어 늘 다른 사람의 놀음에 “참견”하고 수익을 나눠가졌는데 이로 인해 기타 마작친구들의 불만을 샀으며 특히 마작관 주인 소씨의 잦은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당일 오후 김씨는 술을 마신 후 주방에서 칼 한자루를 찾아 몸에 지니고 해당 마작관을 찾아 마작을 놀려다가 마작친구와 시비가 붙었다. 그 기간 소씨는 김씨를 문밖으로 밀어내면서 욕을 퍼부었고 결국 자신을 깔본다고 여긴 김모는 칼을 빼들어 소씨를 찔렀다고 한다.

목전, 범죄혐의자 김씨는 이미 형사구류되였고 소씨는 연변대학부속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출처: 연변뉴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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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17  老市  13  30  宾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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