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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시름놓고 식용해도 됩니다~ ‘아프리카돼지콜레라’ 우리 주에는 없어

2018년08월08일 13:5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541

8월 7일, 주 축목업관리국에서는 매체브리핑을 통해 현재 관심이 모아지는 ‘심양 아프리카돼지콜레라 상황’과 우리 주 생돼지 시장 및 식용 돼지고기에 대한 의문점을 정면으로 풀어주었다.

회의에서 주 동물전염병예방통제중심 수의학 박사 허룡춘연구원은, 우리 주에서는 목전 ‘아프리카돼지콜레라’(非洲猪瘟)가 발생하지 않았고 ‘아프리카돼지콜레라’는 사람과 가축사이에 전염되는 병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군중의 사업, 생활에 아무런 영향이 없으니 정규적인 시장에서 돼지고기를 시름놓고 구매해도 된다고 표했다.

주 동물위생감독소 부소장 경아나는 우리 주 ‘아프리카돼지콜레라’ 예방 통제 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우리 주에서는 료녕성 생돼지 및 그 제품의 검역신청과 인입 심사비준 접수를 잠시 보류했다. 전 주 린근에 있는 성, 지역간 4개 도로의 동물위생감독검사소에서는 24시간 당직제도를 견지하고 생돼지 및 돼지고기 제품의 운수차량을 중점적으로 검사하고 있다. 또한 전 주 8개 현시 동물위생감독소에 요구하여 동물위생감독집법을 진일보 강화하고 ‘4개 장소’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며 돼지 농장에 대한 검역과 도살검역 사업을 강화하도록 했다.

주 목축국 국장 왕옥각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8월 3일 오후 4시, 농업농촌부에서 정식으로 ‘아프리카돼지콜레라’ 를 통보한 후 주 목축국에서는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아프리카돼지콜레라’ 방범 사업을 정식 가동했다. 아울러 ‘아프리카돼지콜레라 방범 사업을 절실히 강화할 데 관한 긴급통지’를 발급하고 관련 사업을 주밀하게 포치하고 전문 감독조를 조직하여 현시에 심입하여 감독검사하게 함으로써 ‘아프리카돼지콜레라’가 우리 주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확보하고 있다

출처: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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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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