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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가무단 창작연극 <제1서기> 주민들과 첫 대면

2018년08월14일 15:02
조회수:105

  연변가무단에서 창작한 연극 <제1서기>가 13일, 연변대학구락부에서 주민들과 첫 대면을 했습니다. 이 연극은 관중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연극은 모 단위에서 칠곡촌으로 파견된 '제1서기' 오영민의 평범하고도 힘겨운 빈곤호부축 사업 경력과 거둔 성과를 반영했습니다.

  연극에서 오영민서기가 촌민위원회관리와 빈곤호 재조사사업에 힘을 기울였던 노력과 여러 빈곤호부축 방안을 내와 촌민들의 실제문제를 해결하면서 빈곤촌이였던 칠곡촌의 집체경제를 발전장대시키고 주민생활을 개선한 사연을 감명깊게 보여줘 현장관중들의 박수갈채를 자아냈습니다.

  연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연변가무단에서는 연극팀을 룡정, 도문 등 시의 빈곤촌에 파견해 배우들이 '제1서기'사업과 생활을 체험하게 했습니다.

  연변가무단 단장 김휘는 '이번 연극은 연변가무단에서 개혁개방 40주년에 바치는 선물이고 개혁개방 40주년 기념 계렬 문예공연의 일환입니다.연극은 향촌에 파견돼 빈곤퇴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제1서기들의 사연을 총화해 창작한 작품입니다. 향후 문화혜민방식으로 8개 현시 촌툰에서 공연할 예정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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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연변방송 리령기자]
태그: 제1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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