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길림 삼림공안 특대 진귀한 멸종위기 야생동물 제품 사건 해명사건 관련 금액 6000여만원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길림 삼림공안 특대 진귀한 멸종위기 야생동물 제품 사건 해명사건 관련 금액 6000여만원

2018년08월17일 11:25
출처: 신화통신/연변일보   조회수:587

길림성삼림공안국이 최근 사건 관련 금액이 6000여만원에 달하는 진귀한 멸종위기 야생동물 제품을 불법적으로 수매, 운수, 판매한 특대사건을 해명하였다. 5000여개의 고라니 록편을 압수하고 사건 관련 범죄혐의자 4명이 법망에 걸렸다.

4월 21일, 길림성삼림공안국은 길림성 유수시의 남성 주모모가 진귀한 멸종위기 야생동물 제품을 운수한 혐의가 있다는 단서를 접했다. 4월 23일, 길림성삼림공안국 경찰들은 돈화시 모 호텔에서 주모모를 나포하고 그의 차량에서 웅담분 등 동물제품 135건을 발견했다.

경찰조사에서 밝혀진 데 의하면 범죄혐의자 주모모는 올해 4월초에 위챗을 통해 료녕성 철령시 서풍현의 범죄혐의자 양모모와 련락하고 양모모로부터 인민페 8500원의 가격으로 20개 고라니 록편 제품을 구입한 후 그중 10개를 위챗을 통해 인민페 6000원의 가격으로 팔았다.

5월 30일, 돈화시삼림공안국 경찰들은 료녕성 서풍현에 가 범죄혐의자 양모모와 그의 안해 자모를 나포했다.

범죄혐의자 자모의 진술에 의하면 2017년 11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그녀와 양모모는 위챗을 통해 두차례에 걸쳐 수천개의 고라니 록편을 구입하였다. 6월 2일, 사건전담팀은 범죄혐의자 자모를 데리고 랭동공장에 가 고라니 록편 보관현장을 확인했다. 창고 안에는 대량의 고라니 록편 제품이 보관되여있었는데 모두 림업 주관부문에서 발급한 순육번식허가증과 판매가공허가증이 없었으며 확실히 불법이였다.

경찰들은 고라니 록편 제품으로 의심되는 5030개의 제품을 차압하였으며 또 부분적인 고라니 록편 제품으로 의심되지만 랭동얼음덩어리 형태여서 분별하기 어려운 제품도 있었다. 국가림업및초원국 야생동식물검측중심의 감정을 거쳐 경찰이 추출한 고라니 록편으로 의심되는 189개의 제품 대부분은 확실히 고라니 록편 제품인 것으로 확인되였다. 고라니는 국가 2급 보호동물이며 ‘세계자연보호련맹’의 멸종위기 물종 적색명록에 등재되였다.

양모모와 자모는 진귀한 멸종위기 야생동물 제품 불법 수매, 운수, 판매죄 혐의로 형사구류되였다. 경찰은 야생동물 원천에 대하여 더한층 조사, 심리중이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문화]
태그: 6000  11  189  20  10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川俞竹苑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