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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대처 홍수방지| 태풍 ‘솔릭’ 영향으로 오늘 연길시 각 중소학교와 유치원 14시 30분 하학

2018년08월23일 15:1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324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8월 23일 낮부터 25일 낮까지 연길시에서 폭우 강풍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성, 주, 시에서 소집한 제19호 태풍 “솔릭”을 대처할 데 관한 회의 정신과 관련 요구에 따라 연길시교육계통 현재 태풍 대처사업 실제와 결부해 연길시교육국에서는 전 시 교육계통에 <태풍 ‘솔릭’을 대처할 데 관한 긴급통지>를 발부하고 전 시 각 학교, 유치원에서 개학시즌 안전우환을 배제하는 토대에서 세밀한 조사를 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학교 기숙사, 담장, 선전란, 간이차고(棚), 실외 체육시설 등에 안전우환이 있는 지, 지하실 배수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운행되는 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조사할 것을 요구했다.

공사장에 세운 탑식 기중기(塔吊), 건축재료, 고공시설 등에 대해 안전방어보호조치를 강화하여 무너지지 않도록 방지하고 지세가 낮아 쉽게 홍수가 지거나 산사태(滑坡)가 발생할 수 있는 곳에 경고판을 세우는 한편 제때에 위험을 배제하고 낡아서 무너질 위험이 있는 학교건물에는 경고표지를 붙이고 사람이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함과 아울러 태풍이 지나가면 제때에 보강, 개조자업을 진행함으로써 우환을 빨리 발견하고 빨리 예방하며 빨리 처리해야 한다.

각 학교, 유치원에서는 학생과 관련된 모든 야외활동을 중지하고 학교차량이 있는 학교에서는 운전시 안전을 담보하며 날씨정황에 따라 미리 발차하거나 운행정지 등 조치를 취해야 한다. 학생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가장 빠른 시간내에 QQ나 위챗을 통해 매 학부모한테 통지하고 천둥번개가 치는 날씨에는학생들이 실내에 있도록 하며 창문을 잘 닫아야 한다. 높은 담장, 나무와 멀리 떨어져 있고 림시로 지은 가건물 등에 들어가지 말며 광범한 교원과 학생들의 안전의식 자아보호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각 단위에서는 당직제도를 엄격히 시달하고 24시간 당직순라 및 지도자가 솔선수범하여 사업하는 제도를 시달하며 당직인원은 일터를 지키고 직책을 다하며 통신을 원활하게 유지해야 한다. 위험한 상황을 발견했다면 즉시 응급예비안을 가동하고 신속히 통지하여 대피하도록 하고 제때에 구조하는 등 응급처치사업을 잘함과 아울러 가장 빠른 시간내에 교육국에 보고해야 한다. 

출처: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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