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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두 공격수의‘불꽃 대결’ 예고

2018년08월24일 09:28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005

갑급리그 후반기에 가장 뜨거운 활약을 선보이는 두 선수가 서로 만난다. 연변팀의 공격수 오스카와 절강의등팀의 미드필더 모타간의 한판 대결이 펼쳐지게 된다.

연변팀과 절강의등팀은 25일(토요일) 저녁 7시 30분 연길시 인민경기장에서 중국축구 갑급리그 2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9위에 있는 연변팀이나 7위인 절강의등팀 모두 상위권 진입에 초점을 맞춘다.

중요한 대결에서 량팀은 전부 기대하고 있는 구석이 있다. 연변팀은 당연히 오스카를 내세우고 있다. 올시즌 휴식기를 통해 1팀에 합류한 오스카는 지난 7경기에서 6꼴을 기록하며 ‘괴물 꼴잡이’의 잠재력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특히 근 7경기에서 연변팀 총 득점 7꼴중 6꼴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에이스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오스카가 지난 대 상해신흠팀전 후반전에 부상으로 인해 퇴장했지만 경기 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다리에 근육경련이 일어난 것으로 료해하고 있다. 다음 경기 출전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만약 오스카가 신체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연변팀은 계속해 그를 앞세워 절강의등팀을 잡으려 할 것이다.

이에 맞서는 절강의등팀 역시 대안은 있다. 바로 맞공격이다. 그 중심엔 득점형 미드필더 모타가 있다. 그는 지난 대 석가장영창팀전에서 1꼴, 1어시스트로 3대0 대승을 이끌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하반기 갑급리그에서 가장 핫한 선수가 연변팀의 오스카라고 할 때 이에 불복한다면 오직 절강의등팀의 모타만이 그 자격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휴식기 이후 가진 7경기에서 득점만 7꼴이다. 후반기 활약으로 지금까지 시즌 총 득점 11꼴, 갑급리그 득점순위가 5위까지 올라가 있다.

두 팀의 승부를 가를 관건은 이 두 에이스 선수의 선전 여부다. 연변팀은 승리하기 위해서는 결국 오스카가 터져줘야 한다. 최근 아이리스, 최인 등 선수들도 공격에서 기회를 창조하고 있지만 가장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선수는 그래도 오스카다.

순위가 비슷한 상대와의 맞대결을 통해 산위권 진입에 초점을 맞춘 연변팀과 절강의등팀, 각각 오스카와 모타를 앞세운 ‘불꽃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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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김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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