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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주 지도자들 ‘연길·두만강상담회’ 전시관 순회

2018년08월29일 09:16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06

28일, 상담회 개막식이 끝난 후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부성장 주천서, 주당위 부서기, 주장 김수호 등 성,주 지도자 및 래빈들이 전시관을 순회했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도합 406개 부스를 설치했는데 그중 실내 부스가 224개, 실외 부스가 182개, 국내 부스가 287개, 국제 부스가 95개, 향항, 오문, 대만 부스가 24개 설치되였다. 주 및 연길시 일대일 방조부축 도시인 녕파시와 은주구에서도 기업을 조직해 전시회에 참가했다. 회의전시중심 1층에는 주 및 8개 현,시의 형상 부스와 특별 장식 부스 및 국외의 부분적 부스가 설치되였고 2층 전시장에는 한국, 대만, 오문 등 기업의 부스로 구성되였으며 3층 전시장에는 연변의 정품 전시구역과 중한 중소기업 투자창업협회 전시구역으로 설치됐다.

각 전시구역에서 강치영, 주천서, 김수호 등 성, 주 지도자들은 국내외 상공인들이 전시한 각종 상품들을 참답게 참관했다. 변성주업, 금강산식품, 오덕된장술 등 우리 주 기업의 부스 앞에서 강치영은 발길을 멈추고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대표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상품 전시와 생산경영 상황을 상세하게 료해함과 아울러 기업에서 과학기술 혁신을 인솔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발전기회를 다잡고 일층 규모를 확대하여 연변의 독창적인 우세와 산업을 잘 선전할 것을 격려했다.

타이, 한국 및 파키스탄 등 나라의 부스에서 강치영, 주천서, 김수호 등 성 주 지도자들은 그들의 상품 소개를 참답게 듣고 각국 상공인들의 참여에 환영을 표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자원이 풍부하고 지역위치가 우월하며 정책이 많아 각국 상공인들이 연변에 와 투자, 발전하는 것을 환영한다. 강치영은 관련 부문에서 정밀하게 조직하고 통괄적으로 조률하여 량질봉사를 제공함으로써 ‘두만강지역 상담회’를 국제적 영향력이 있는 성회로 개최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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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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