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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는 차안에서 ‘애정행각’을 벌인 커플의 최후…

2018년09월11일 15:3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761

9월 2일 오후 3시 반경, 성 고속도로 공안국 연길분국 지휘센터 민경은 지휘배치 플랫폼에서 번호판이 없는 흰색 비틀스 승용차가 4개 과속 지점에서 모두 과속운전한 채 연길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보다 민경을 더 놀라게 한 것은 전자감시소에서 포착한 이 사진 한장이였다.

고속민경 장적은 ”이 사진을 보면 조수석에 앉은 녀자의 몸 대부분이 조수석 자리를 떠나 행차 안전을 무시하고 운전자에게 꼭 붙어있다. 이 두 사람이 이런 자세를 유지하며 수십 킬로미터를 과속 운전했다는 사실이 더 놀라웠다"고 혀를 찼다.

알아본데 따르면 연길 북 수금소에서  문제의 차량을 가로막고 관련 법규에 따라 운전자에게 벌금 200원,  3점 벌점의 처벌을 내렸다. 해당 운전자는 또 안전운전 방해 행위로 벌금 200원, 벌점 2점을 부과받기도 했다. 이밖에 민경은 차량 내의 녀사에 대해 비평교육을 진행했다.

그렇다면,  "안전 운전을 방해하는 행위"란 무엇인가?

민경에 따르면 운전자가 운전을 할 때 운전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말하는데 운전 중 두손이 핸들에서 벗어나거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고 받는 행위 그리고 TV를 보는 등이 포함된다.

민경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운전자들이 교통법규와 교통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자기 자신과 타인의 안전에 책임지는 태도로 항상 안전 운전할 것을 당부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채원]
태그: 200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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