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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이 "민경"을 추포? 그 리유 알고보니...

2018년09월12일 17:0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465

근일, 돈화시공안국에서는 발해거리 한 술판매가게 업주 곽모가 2016년~2017년 10월에 돈화시공안국 민경으로 자칭한 "왕모"한테 모태주, 오량액 등 각종 명품술을 사기당했는데 그 가치가 8만여원에 달한다는 사건 단서를 장악했다. 피해인 곽모는 왕모한테 여러번이나 빚독촉을 했지만 실패했고 그 뒤로 왕모는 아예 행방불명이 되였다고 한다. 곽모는 왕모를 찾으러 돈화시공안국에 가서야 공안국 민경이라 자칭한 "왕모"가 가짜 신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였다고 했다.

홍석파출소 민경들은 제보인 곽모가 제공한 정보와 최신 기술을 결합해 즉시 조사를 펄쳤는 바 "왕모"의 진짜 이름은 계모(강탈, 사기 전과 있음)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런데 계모의 호적지가 흑룡강성 가목사시이고 돈화시에 친척이나 고정 거주지가 없는데다 반 수사 능력을 갖고있어 추포작전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던 중 8월초에 계모가 갈색 도요타(丰田)RAV4 승용차를 운전하는 것을 봤다는 군중제보를 받게 되였다.

민경들은 이 단서로 올 8월 28일 19시경 해당 차량의 궤적을 알아냈다. 연후 민경들은 즉시 추적을 펼쳤지만 범죄혐의자를 붙잡지 못했다. 그후 홍석파출소 민경들은 차량실종 지점에서 잠복근무를 펼치는 한편 최신 기술수단을 활용한 결과 8월 29일 7시경, 다시 해당 차량의 행적을 발견하고 돈화시 모 소구역 문앞에서 잠복근무를 펼쳤는데 15분 후 마침내 범죄혐의자 계모를 성공적으로 추포했다.

심사에서 계모는 사기범죄 사실에 대해 낱낱이 교대했다.

출처: 연변뉴스넷

편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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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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