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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식약국 쾌속검측으로 식탁안전 보장

제때에 요언 반박

2018년09월26일 13:39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82

최근년간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서는 식품쾌속검측실, 이동식 식품쾌속검측실 및 식품편민봉사소를 리용한 ‘밀착형’ 검측 봉사로 식품안전 우환을 원천으로부터 차단하고 시민의 먹거리안전을 일층 보장하고 있다.

“평소 자주 식탁에 올리는 육류와 남새 제품은 육안으로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으나 농약 잔여물, 금지 약품 함유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식품안전 기준치와 관련 부문의 검측 통과 과정을 확인할 수도 없구요.”일전, 돈화시 시민 왕녀사는 이같이 우려했다.

최근년간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서는 식품 쾌속검측을 통해 각종 식품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는 데 힘을 가했다.  우리 주는 지난 2014년부터 규모가 큰 행사에서 식품쾌속검측기를 선보인 후 2015년 전 성에서 선참으로 식품쾌속검측실을 설립했다. 현재 전 주 식약국, 부분적 진의 감독관리소와 대형 슈퍼마켓, 도매시장을 포괄한 전방위 식품 쾌속검측 시스템이 갖춰져있다. 지금까지 전 주 각지에 설립된 식품 쾌속검측소는 47개로 80항, 120가지 식품을 상대로 유독유해물질, 불법첨가물질, 람용된 식품첨가제, 농약 잔여물 함유 여부와 함유량을 검측해내고 있다. 이외 이동식 쾌속검측 차량과 식품편민봉사소는 주로 농산물시장, 상점, 슈퍼마켓, 향진 시장에서 출하 직전의 식품과 소비자가 식품의 안전성에 의구심을 품은 식품을 검측하여 불합격 식품이 시장에 류입되는 것을 방지하는 한편 소비자들의 의혹을 제때에 해소해주고 있다.

한편 주식약국에서는 위챗 등 공중 플랫폼을 통해 떠도는 식품안전 관련 요언을 제때에 바로잡고 사실 여부를 실증해주고 있다.

“올여름, 시중에서 판매되는 체리(大樱桃)에 유충이 꿈틀거리고 있는 영상을 위챗에서 접한 후 충격으로 한동안 과일시장을 찾지 않다가 관련 부문에서 쾌속검측을 통해 문제가 없음을 확인한 후에야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연길시 시민 주녀사는 주식약국의 발빠른 대처에 만족감을 표했다. 실지로 지난 6월, 주식약국에서는 ‘체리 유충’ 사건에  중시를 돌려 흥안시장, 만원도매시장 등에서 유충 함유 여부에 대한 강도 높은 검사를 전개하고 제때에 조사 결과를 발표하여 요언을 시정했다. 주식약국에서는 또 ‘플라스틱 김(塑料紫菜)’,‘염색 귤(染色橘)’,‘목화 육류(棉花肉松)’ 등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고 전파범위가 넓은 일련의 요언을 접한 후 즉시 시장, 슈퍼마켓에서 쾌속 검측을 진행하고 다경로로 대외에 검측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주식약국은 1020차례의 쾌속검측을 진행했는데 합격률이 91.35%로 전해보다 1.62%포인트 증가했다.

한편 주식약국은 식품 쾌속검측 기층행 활동과 식품 쾌속검측 개방일 활동, ‘식품 쾌속검측 사회구역, 교정, 기업 진입’ 등 ‘밀착형’쾌속검측 봉사로 시민 참여도를 높이고 조화롭고 안정된 식품안전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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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大樱桃  1020  2014  2015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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